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서초 MC 스파 』
『 다혜 매니저 』
MC스파 다녀온 후기입니다.
요즘 주 , 야간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는 문구가 보여서
한 번쯤 가야지 가야지 고민하다가 ~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익숙한 거리를 지나, 익숙한 건물 앞에서 잠깐 서있다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망설임없이 결제하고 , 바로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고 나와서 가운을 입고서 앉아 있으니 , 직원 분이 데리러 옵니다
한 20여분 정도 기다린 듯한데 대기실도 따뜻하고 해서 깜빡 졸았네요
약간 잠이 덜깬 상태로 방으로 들어가서 가운을 풀어서 벗어 던지고 배드에 엎드립니다
잠시 후 들어오는 관리사님과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피곤했는지 인사하고, 초반에 조금 이야기 나누다가 대화 나누기가 귀찮아서
그냥 자는 척 했더니, 관리사님도 마사지에 집중해주셔서 조용하고 편안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었구요
관리사님이 따로 말 안했는데도 찜질 마사지도 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는 역시나 최고였고, 언제나처럼 나른한 몸상태로 매니저님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날 매니저님은 누구일까 기대하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잠시 후 들어오시는 매니저님.
간단하게 인사를 하시고는 준비를 하시는데 와꾸도 그렇고, 몸매도 꽤 이쁩니다
대화를 가볍게 해보니 부산 억양이 살짝 묻어나오는 다혜 매니저님이었네요 ㅎ
탈의하고서 저에게 다가오는데 탱글탱글하게 흔들리는 가슴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가슴 아래로도 허리라인과 골반 등 몸매 자체가 아주 훌륭한 분이었고
올라타셔서는 위에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애무 실력도 굉장히 좋으십니다
가볍게 받았는데도 충분히 꼴릿하고 좋았구요
한참 애무를 받다가 합체를 했더니 어후 거의 뭐 넣자마자 쌀 것같은 느낌이 확 차오르네요
일부러 천천히 하는데... 결국은 참지 못하고 넣은지 3분도 안되어서 발사해버렸네요
충분히 비주얼과 애무 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언니인데... 떡감까지 최고였습니다
MC스파는 언제나 만족이네요 ~ 후기 쓰면서도 꼴려서... 달리거나 해야겠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