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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이를 보고왔습니다.
와이프한테 투폰 걸린후.....사실 걸렸지만 개인사업하는 입장이라 그냥 일할때 필요해서 하나 장만했다고 했는데
운좋게 넘어갔네요 ㅎ
그후 잘 이용 안하다
파이님 복귀 소식에 바로 달렸습니다.
역시 파이님 대단하네요
평소 전화하면 6시간씩 기다릴때도 있고
하루 풀로 끊곤한다는 소리에 궁금해서 보러갔던게
4달이 넘어가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인거같습니다.
몸매 자체는 조금 글레머러스하지만
애인모드의 끝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항상붙어있고 분위기도 잘 만들어가고
대화도 잘 이어가고
항상웃고 있고 서비스는 뭐 말할것도 없구요.
최근엔 좀 쫄려서 못다녔지만
이제 다시 살살 다녀보려합니다 ㅎㅎㅎ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실장님도 너무 좋고
파이님의 나긋나긋한 애인같은 편안함도 좋지만
곧 파이님이 곧 태국간다는 소식은 정말 슬프네요 ㅠㅠ
가기전에 또 한번 파이님 접견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겨울이 다와가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글제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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