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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쩍 늘어난 술자리 이래,저래 많은곳을 다니긴 했지만
만족도는 늘 바닥을치니 이젠 갈곳도 없어 늘 술자리가 거기서 거기
그러다 좋은곳을 찾아보자 싸이트를 이곳 저곳 쑤셔보는데
인계동매직미러가 난리도 아니네요
다니던곳만 돌고 돌다 오랜만에 새로운곳을 찾아서 눈팅을 해다가
바로 문의전화를 돌리고 돌려봅니다 이대표님에게로 출발~
입구에서 반기기에 기분이 좋네요
실내로 들어서자 미러실앞에 사람들이 꽤나 웅성 웅성 모여있기에 기다려야 하냐고 묻자
그렇지 않다며 바로 초이스실로~ 뿅 알고보니 놀고 내려온 사람들 ㅎ
30명정도 앉아 있는데 자신있게 말한게 이유가 여기에 있었구나 싶은정도로
괜찮은 언니들이 많이 있네요 친구와 각자 초이스를 끝내고
룸으로 안내를 받고 잘해달란말과 함께 안주와 술이 셋팅되고 언니들이 들어오고
이제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립서비스시간 빠른 탬포의 음악이 흐르고 난 언니에게
모든몸을 맡기고 느낌으로만 립서비스를 느껴보았네요 룸에서 있었던 두번의 서비스
속옷차림의 언니들 물론 시간이 짧아서 노래 한곡도
부르지 못하고 서비스와 언니들에게 집중하긴 했지만 대체로 만족
언니들은 퇴장하고 이대표님이 들어와서 이것 저것 물어보네요
언니들의서비스 웨이터들이 팁달라고 달라붙진 않았는지 물론 이런 저런 서비스로
돈 만원 주기는 했지만 아깝지는 않았다는 생각에 불만없이 구장으로 이동하기로 했네요
빠르게 샤워를하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 서로 엉켜붙어 핥구,만지고
제 똘똘이를 더 불끈,불끈하게 만들어주었죠
언니 외모도 이뻤지만 서비스 겁나 개쩜.....섹을 그냥 즐기는 언니였음
발사까지 끝내고 언니의 아름을 물었고 희수라고 하네요
잊지않고 다음에도 희수와 끈적하게 한번 뒹굴어볼 예정입니다ㅋㅋㅋㅋㅋ
이대표님 처음 뵈었지만 초이스 되게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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