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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가권 이벤트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A1에 뉴페이스들이 있는 것 같아 누굴볼까 하다가 하늘이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와 그저께 보고 왔습니다.
시간되어 노크하니 파란색 타이트한 원피스 홈웨어 옷을 입고 미소와 함께 반겨줍니다.
얼굴을 보니 약간의 트러블이 있는데 마치 어찌 보면 고딩같은 느낌이 드네요.
근데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니 골반라인이 좋습니다.
키는 160정도에 마르지도 않고 통하지도 않은 제가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잠시 앉아서 대화하는데 어리지만 대화도 조근조근 잘하고 중간중간 얘기하는데 어린티가 납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저랑 띠동갑을 지나버리네요..ㅠ.ㅠ
잠시 후 샤워하고 나오니 언냐는 홀딱 벗고 엎드려서 핸폰을 보고 있는데...
엉덩이가 보기 좋아 후다닥 달려가 옆에 앉아 만지면서 궁뎅이에 뽀보~~
자기가 골반이 큰 편이라고 약간 컴플렉스 처럼 얘기해서 일어서 보라고 하니 처짐도 없이 보기 좋으네요.
슴가는 꽉찬 A정도로로 어려서 그런지 봉긋하게 자리잡고 있어 궁뎅이와 함께 위아래로 봉긋하네요.
한참 엉뎅이 얘기하다가 누워 섭스받는데 기본적으로 가슴과 비제이 위주로 해줍니다.
가슴에서도 정성들여 해주는데..비제이를 참 열심히?? 합니다.
나이는 어린데 깊이 있게 진하게 해주는데 입속의 따뜻함이 곧츄를 거쳐 온몸으로 전달되네요.
잠시 후 여상부비 하다가 역립으로 자세 변경!
키스는 장키, 단키 잘 받아주는편이고 제 스킬이 부족해서 인지 몰라도 잔잔한 액션을 보여줍니다.
제가 볼땐 봉지보다 가슴이 좀 더 느끼는 듯 하네요.
잠시 후 뒤하비로 자세 바꾸어 탱팅한 궁뎅이의 탄력을 느끼고,, 언냐도 조금씩 느끼는 듯...합니다.
앞하비로 자세를 바꾸어 키스와 함께 슴가를 맛보면서 얼마지나지 않아 신호가 와서 배에 발쏴~~~
시간을 보니 조금 남아서 옆에 누워서 언냐 몸을 쓰담쓰담하면서 얘기하는데 좀 더 가까워 진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볼땐 쭉쭉빵빵은 아니지만 어려서 그런지 작은 체구에 몸매라인도 괜찮은 듯 합니다.
대화모드가 좋은 편이라 재접한다면 조금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친구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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