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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료권으로 수스파 다녀왔습니다
제가 전에 다녔던 곳인데 이름이 바뀐거군요
호텔 지하로 내려갑니다
호텔에 들어가니 기분이 묘하군요
지하 1층으로 들어가서 바로 실장님과 대화 후 들어갑니다
여기는 작지만 탕이 있어서 좋습니다
몸을 좀 녹이고 들어가봅니다
정 관리사
정 관리사는 키는 조그만 하신데 이쁘장 하십니다
40대정도 되신거 같은데 조곤조곤 부드럽게 해주십니다
압이 약해서 좋았어요
저는 요새 부드럽게 받는걸 좋아하거든요
아주 소프트하게 해주시면서도 나름 꾹꾹 눌러주시는게 좋았어요
전립선까지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좋았네요
아주 꼴림이 강하지는 않지만 만족합니다
지아 매니져
지아가 들어옵니다
가슴이 이쁜 b컵에 아담녀가 들어옵니다
튜닝이지만 라인이 이쁘네요
뭔가 숙련된 느낌이 강하군요
바로 강하게 들어옵니다
애무를 찐하게 해주는 편입니다. 아래쪽에 혀가 살살 닿으면서 자극하네요
스킬 좋습니다
그리고는 위로 올라와서 가슴애무하면서 박아주는데 한번에 쌀뻔했네요
다행히 멈추고 위에서 가슴만지면서 강강 해봅니다
즐달하고 왔네요
지아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찐득한 서비스로 만족하고 왔습니다
말퐈이트님즐달축하드립니다~^^
말퐈이트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지아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찐득한 서비스라~~~
언냐의 보이스는 절정으로 가는 길에 있어서 때론 자극적인 촉매제가 되지요.
역시 떡은 찐득하고 관능적인 느낌이 있어야 즐달을 부르긴 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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