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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무보정 홀복 실사 후기 > 지나가다 들른 나인스파. 혜영언니의 명품가슴이 아른아른~

    업소명
    마포 H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 나인스파

     

    마포에 위치한 나인스파.

     

    퇴근길에 슬쩍 슬쩍 들르기엔 딱 최적화 되어 있는 업소로

     

    갑자기 날이 추워지기 시작해서 한 동안 안 가다가

     

    어제 날이 좀 괜찮길래 또 꿈틀 거리는 제 동생을 달래주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좀 일찍 도착해서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하면서 쉬엄쉬엄 시간을 좀 보내다가

     

    대충 아까 전화했을때 방문하겠다고 했던 시간이 되어서

     

    천천히 내려가보니 실장님과 스탭이 카운터에서 저를 반겨주네요

     

    안 쪽을 슬쩍보니 한 두명정도 대기하는 분이 있는 듯 했고

     

    씻고 나왔더니 먼저 오신 분들은 안내 받았는지 안 보이시더군요

     

    저도 앉아서 좀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 후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 전반

     

    방에서 관리사님과 인사를 나눈 후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일을 끝내고 와서 그런지 마사지 시작한지 한 10여분 정도 지난 뒤에는

     

    눈을 감고 거의 뭐 졸면서 마사지를 받았네요

     

    한참을 뻗은채 마사지를 받고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올라와서 발로 마사지 해주시려고

     

    그 직전에 깨워주시고 , 배드 위로 올라오셔서 발로 살살 밟아줍니다

     

    아무래도 손 보다는 압이 쌔다보니 자연스럽게...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아픈 느낌은 아니고 시원하기는 한데 압력이 쌔다보니 자연스러운 거였고 ㅎ

     

    관리사님은 발로 계속 해주시다가 내려오셔서 시간 보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몸도 개운해지고, 아랫도리는 요거 받으니까 오랜만에 강직도가 아주 좋아졌네요 ㅎㅎ

     

     

    - 후반

     

    11.22.JPG

     

    전립선 마사지 다 받고 , 혜영이라는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눈을 감고 있다가 들어오는 매니저님의 외모를 한 번 스캔해보았는데

     

    준수한 외모에 , 조금 아래로 시선이 내려가니 보이는 큼지막한 미드.

     

    그렇다고 육덕한 스타일까지는 아닌 것 같고 그냥 적당히 떡감 좋아보였어요

     

     

    아랫도리는 이미 전립선 마사지로 빳빳해진 상태여서

     

    혜영 매니저님이 탈의하고 가볍게 손으로 만져주는데도 껄떡껄떡 거립니다

     

    가볍게 손으로 어루만져주면서 올라와서는 가슴부터 가볍게 애무해줍니다

     

    가슴애무와 BJ를 해주곤 바로 CD 장착 후 합체 시작 ~

     

    연애감도... 너무 좋았구요 특히나 여상할 때 흔들리던 가슴은... 명품이었네요 ㅎㅎ

     

    시원한 발사 후엔 매니저님이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에스코트까지 해줬어요 ~

     

    언제 와도 좋은 기억만 있는 나인스파

     

     

    더 추워지기 전에 좀 자주 올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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