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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인스파
마포에 위치한 나인스파.
퇴근길에 슬쩍 슬쩍 들르기엔 딱 최적화 되어 있는 업소로
갑자기 날이 추워지기 시작해서 한 동안 안 가다가
어제 날이 좀 괜찮길래 또 꿈틀 거리는 제 동생을 달래주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좀 일찍 도착해서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하면서 쉬엄쉬엄 시간을 좀 보내다가
대충 아까 전화했을때 방문하겠다고 했던 시간이 되어서
천천히 내려가보니 실장님과 스탭이 카운터에서 저를 반겨주네요
안 쪽을 슬쩍보니 한 두명정도 대기하는 분이 있는 듯 했고
씻고 나왔더니 먼저 오신 분들은 안내 받았는지 안 보이시더군요
저도 앉아서 좀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 후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 전반
방에서 관리사님과 인사를 나눈 후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일을 끝내고 와서 그런지 마사지 시작한지 한 10여분 정도 지난 뒤에는
눈을 감고 거의 뭐 졸면서 마사지를 받았네요
한참을 뻗은채 마사지를 받고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올라와서 발로 마사지 해주시려고
그 직전에 깨워주시고 , 배드 위로 올라오셔서 발로 살살 밟아줍니다
아무래도 손 보다는 압이 쌔다보니 자연스럽게...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아픈 느낌은 아니고 시원하기는 한데 압력이 쌔다보니 자연스러운 거였고 ㅎ
관리사님은 발로 계속 해주시다가 내려오셔서 시간 보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몸도 개운해지고, 아랫도리는 요거 받으니까 오랜만에 강직도가 아주 좋아졌네요 ㅎㅎ
- 후반
전립선 마사지 다 받고 , 혜영이라는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눈을 감고 있다가 들어오는 매니저님의 외모를 한 번 스캔해보았는데
준수한 외모에 , 조금 아래로 시선이 내려가니 보이는 큼지막한 미드.
그렇다고 육덕한 스타일까지는 아닌 것 같고 그냥 적당히 떡감 좋아보였어요
아랫도리는 이미 전립선 마사지로 빳빳해진 상태여서
혜영 매니저님이 탈의하고 가볍게 손으로 만져주는데도 껄떡껄떡 거립니다
가볍게 손으로 어루만져주면서 올라와서는 가슴부터 가볍게 애무해줍니다
가슴애무와 BJ를 해주곤 바로 CD 장착 후 합체 시작 ~
연애감도... 너무 좋았구요 특히나 여상할 때 흔들리던 가슴은... 명품이었네요 ㅎㅎ
시원한 발사 후엔 매니저님이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에스코트까지 해줬어요 ~
언제 와도 좋은 기억만 있는 나인스파
더 추워지기 전에 좀 자주 올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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