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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몸도 찌뿌둥하구~ 기분도 별로인게
술은 안땡기고~마사지가 떙겨서
집 근처인 카이스파 다녀왔네요~~!!
결제하구 이쁜언니로 해달라구 부탁하구~
탕에들어가서 뜨뜻한 물로 지지고~ 사우나좀하다가
나와서 흡연실가서 담배하나 피니 제 락카번호를 불러서~
마사지 받으로 들어갔네요~
관리사님 30대 충후반 되보이시는데 몸매 관리 기가 막히게
잘하셨네요~말도 잘하시구~
불편한곳이 어디냐고!! 전립선이라구 할뻔!!ㅋ
어느덧 전립선마사지받을시간..
언니 들어오네요 언니 몸매 기가막히네여 ㅎㅎ
관리사님 나가시구 언니 문잠구고 올탈!!
키야~몸매가 숨도 못쉴만큼 좋네요
언니 삼각애무이후에 신음소리 내면서 빨아주는데
아주 흥분의 도가니!
언니이름은 수영언니!! 수영언니의 스킬에 못참아
수영언니 입에 발싸! 깔끔하게 한방울까지 빨아주는 수영언니!
기가막히네여 청룡까지 받고 고생했다구 안아줬네여 ㅋ
담에 또 볼것을 약속하고~나와서 실장님꼐서
라면 서비스 주신다구해서 라면까지먹고~~
후기 쓰게 실사좀 보내달라니까 실사까지 보내주셨네여 ㅎㅎ
암튼 지대로 즐달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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