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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사라지기 전 지난주에 본 트리씨 후기 올립니다.
일단 다른 후기들처럼 여우상에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매니져더군요.
다른 언니들은 좀 조용조용하고 서비스도 소프트했지만
전반전으로 애무스킬도 무난했습니다.
그런데 역립에 들어가니 반응이 무척 좋네요.
계속 느끼려고 하길래 콘돔장착하고 삽입했습니다.
먼저 여성 상위로 시작해 후배위, 남성 상위까지
다양한 포즈로 즐기다가 예비벨이 울리고
그래도 아직 신호가 오질 않아 그냥 핸플로 마무리 요청했습니다.
아직 풋풋한 느낌이 많이 나고 얘기는 많이 못 나눴지만 착한 처자 같더군요.
다른것보다 키스할때 느낌이 좋았구요.
40분 숏타임에서 아직 사정 성공한적이 없어 다음엔 롱타임을 끊어보고 싶네요.
언니가 안좋아서 사정을 못한건 아니구요ㅎㅎ....
트리언니는 정말 좋았습니다 재접견률200% 였습니다.
다음번에 또 찾겟습니다.
두서없는 후기 이만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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