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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가서 제사 지내고 하룻밤 자고 올라오니 아무것도 할게 없네요...
집에서 빈둥대는 것도 한 두시간이지 ㅠㅠ 연휴가 길면 이게 힘들더라구요
심심하기도 해서 사이트나 둘러보다가 M스파가 눈에 들어와서
오랜만에 마사지도 받고 ~ 물도 뺀지 좀 되고 해서 전화해봤네요
타이틀에 명절 연휴에 정상영업한다고 써있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열었다고 합니다
지하철 타고 몇 정거장 안되서 방문한 뒤에 가게로 들어가봅니다
첫 방문 아니라 자연스럽게 결제하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명절인데도 저 말고 다른 손님이 몇 분 계신걸 보고 여기가 핫한 업장인지...
아니면 저 같은 신세의 사람들이 많은지 의아했지만 ㅎ... 이내 적응하고 탕으로 들어갑니다
탕에 들어가기 전 스탭이 바로 입장 가능하다고 해서 샤워만 후딱 하고 나왔습니다
물이 가득차있는 온탕이 저를 부르는 듯 했지만 물 빼고 나서 이용해야겠다고 생각하곤 방으로 이동합니다
안내 받은 방에서 잠시 대기하니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마른 타입에 30대 후반~ 4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처음엔 조용하시더라구요
딱 할말만 하시고 바로 마사지 하시는데 마사지는 정말 퀄리티 좋습니다
어깨쪽이 많이 뭉쳐있다보니 신경써서 만져주시는데 노곤노곤 한 것이 녹는 듯 했습니다
기분 좋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받고 있으니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시길래... 살짝만 살살해달라고 하고
본격적으로 허리쪽과 하체 마사지 해주신뒤에 등을 조금 밟아주시는데 은근히 느낌 좋더군요
한참을 밟아주시다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해주시는데 특이하게 이때 말씀을 많이 하시네요 ㄷㄷ
제 물건이 크진 않은데 크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대화는 조금 부족했지만 마사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잠시 후 단비라는 매니저분을 만났네요
제가 지난 번에 뵈었던 매니저님도 상당한 미인이었는데... 단비 언니는 더 쩝니다
160~162정도 적당한 키에 스탠다드한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사이즈를 물어보니 B보다는 커요~ 하는데 그럼 C컵... 확실히 사이즈도 크고 탱탱합니다
눈여겨 보고있는데 언니가 탈의하고 바로 배드로 올라와서 공격력을 뽐냅니다
상체쪽은 가볍게 넘어가고 BJ를 해주는데 약간 물섞인 소리라고 하나요? 그 찌걱거리는 소리가
이날따라 더 야하게 들려옵니다
오랜시간 BJ를 해주고 장비 채워주고 여성상위로 올라오는데 가슴이 눈앞에 뙇!!
손으로 약간 어정쩡하게 잡았더니 제대로 잡아달라고 제 손을 컨트롤하고 허리를 마구 움직입니다
조임도 좋은데 적극적이기도 하니 자연스레 신호가 금방 옵니다
뒤치기자세에서 발사하고 언니랑 대화 잠깐 하는데 대화도 재미있고~ 성격 좋더군요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나왔는데 ㅎ 벌써 또 보고 싶네요 ㄷㄷ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실사 한장 보내주셔서 같이 첨부해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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