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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알려준 호실 앞에서 노크 똑똑.
앳된 얼굴의 아담한 남미녀가 인사를 합니다.
이름은 가브리엘. 나이는 22. 콜롬비아 출신이라네요.
샤워후 애무를 시작하는데 콘돔을 끼운 채로 BJ를 하네요.
그치만 이내 힘차게 발기해서 ^^; 곧바로 여성상위로 꼽습니다.
가브리엘이 승마를 하듯 격렬히 라이딩을 하네요.
좁게 꽉 문 상태에서 이리저리 요동치니 오래 참기 쉽지가 않네요.
잠깐 있어보라 하고 가슴을 빨아줍니다. 아담하지만 말랑하고 부드러워 애무해주기 좋네요. 가브리엘도 좋아하구요.
오래 참지 못하고 GG 칩니다.
가브리엘은 섹스를 좋아하고 잘 느끼는데 얼굴은 아주 앳돼 보이더라구요. 몇살인지 물어보니 22살. 언니 사는 태국 들렀다가 한국 왔다 하네요.
로리 취향이신 분도 보면 좋을듯 합니다. 추천!
Only여탑!
즐길줄 아는 언냐를 만났네요.ㅋㅋㅋ
즐달 추카드립니다.
가브리엘의 쪼이는 라이딩~
꼴릿하네여^^
저도 두번인가세번 받아봤는데 아쉬웠어요ㅠ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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