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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히 쓰는 겁니다.
다른분꺼 후기가 네다섯개 있어서 방금 봤는데 미리 보고 갈걸 하는 후회가 조금 있습니다. 아니면 지명을 하거나요.
지명을 안하고 실장님한테 시간에 되는 언니 여쭤봤더니 태린씨로 예약해 줬습니다.
다른분 후기에 보통 서비스로 부족한 외모가 커버된다고 쓰셨던데 음 취향의 차이겠지만 전 별로네요.
업소의 청결도나 친절함 언니의 친절함 서비스는 일단 차치하고 외모가 너무 안되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와꾸족도 아니지만 너무 뚱이면 싫고 잘 안섭니다.
그 기생충에 송강호 와이프 배우 닮으셨습니다.
본인도 외모가 딸리니 하드한서비스나 접대멘트 등으로 커버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서비스는 일단 안마는 압도 좋고 배운적은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꾹꾹 눌러주면서 합니다.
본격서비스는 뒷판부터 입으로 무릎에서 어깨까지 훑어주고 똥까시도 강력하게 들어오고 합니다.
BJ좀 하다가 가슴/키스 하다가 하비욧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앞판도 하드하게 BJ랑 열심히 합니다. 근데 솔직히 몸무게 제가 대충 가늠해보면 68-75정도 인 듯 합니다.
더 정확하게는 가늠이 안되네요. 키는 162정도 되구요. 어디까지나 대충입니다.
싼 가격에 한국언니한테 마사지 받고 서비스도 받아서 가성비는 나쁘지 않다고 할 수 있겠지만 뭔가 아쉽네요.
꼬추가 안 설뻔했지만 언니가 스킬은 좋아서 잘 마무리 했습니다. 참 가게 깨끗하고 티 안에 온돌이라 따뜻하고 타올에 냄새도 안나고 다 좋습니다.
다음에 다른 언니를 봐야 겠습니다. 제가 슬림한 언니를 요청 안한것도 잘못이니 업소 책임은 아니지만 다른 분들 후기가 솔직히 너무 안 솔직해서 올립니다.
여기 좋은 언니들 많은 것 같은데 제가 운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여기 후기는 믿을게 못되네요..
한번가고 다시는 이집 안갑니다..
최근 후기도 거진 한분이 작성 하셨더라구요..
여기보다 섭수 좋고 저렴한곳 훠얼씬 많습니다..
용돈얘기하는데 그닥 주고 하고싶지않아 안했던기억
ㅋㅋ
이 언니는 대화방식에도 문제가 많던데요. ㅎㅎ
저도 한탐했다가 도저히 동하지가 않고 계속 흔들기만 해서 아팠던 기억이 나내요
좀 살살하라고 저도 얘기는 했어요 ㅋ
진짜 눈을 의심했지만 이왕 온거 그냥 가긴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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