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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효 관리사/사과
친구랑 저녁먹고 그냥 집에가기 아쉬웠는지 어디가자고 먼저 유혹을 합니다.
근처 호프집에 들러 생맥주 한잔씩 하고 근처를 둘러보다 블루피쉬가 보여
갔습니다. 둘다 처음인지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갔는데 친절하게 설명
해 주셨습니다. 씻고 내려오니 바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제방엔 효 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이쁘장하시고 말도 곱게하시는 근데 마사지는 의외였습니다.
압 팍팍 줘가며 뭉친 등,허리,어깨등 뒷판 전체를 제대로 풀어줍니다.
발바닥부터 뒤꿈치와 아킬레스건도 꼼꼼하게 눌러주면서 위로 조금씩
조금씩 올라옵니다. 어깨쯤 왔을땐 축 늘어져서 집에가서 쉬었으면 했는데
서혜부 받으면서 전투력이 급 상승합니다. 역시 사람은 간사한듯 싶습니다.
서비스 언니 사과 언니가 들어오자 더욱더 전의가 불타오릅니다.
효 관리사님은 빠져주시고 사과 언니가 옷을 벗고(중요 부위는 입은 상태) 베드 위로 올라옵니다.
맛깔나게 하고 핸플도 하기전에 나올거
같다 하니 속도 조절을 해 줍니다. 다시금 속도를 높이고 마지막 전의를
불태웁니다. 발사하는 그 순간까지 조절을 해 주니 발사때 느낌이 좀 더
짜릿했습니다. 입사도 좋았지만 몸이 가벼워진게 좋았습니다. 친구도 좋았는지
저한테 엄지를 치켜 올렸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어졌지만 배가 고파 라면 하나 묵고
수면실에서 푹 쉬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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