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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입사한 햇병아리입니다 접견은 열흘쯤 되엤네요
왜 새론인가 했더니 김새론 싱크가 보이네요
본인 입으로 ㅋㅋ 닮았다고 ㅋㅋ 사실 닮기는 제법 닮기도 했습니다
아직은 젖살이 덜빠진 김새론 느낌이랄까?? ㅎㅎ
처음 입장 시 교복을 입고 와서 풋풋하고 신선했네요
성격이 상당히 밝습니다 아직 어려서인지 몰라도
뭐 말만 하면 꺄르르 꺄르르~ 제가 개그맨이라도 된 줄 ㅋㅋ
몸매는 슬림과 스탠더드 사이쯤 보입니다
방뎅이도 방실방실 하고 슴가는 나중에 조심조심
2틀차에 접견이라 어렵사리ㅎㅎ 확인했는데 프로필 보고 간 걸 깜박 잊고 있다가...
외형으로 보기에는 슴가가 별로 없어 보였는데 확인하니
한 손에 담기에 다소 벅찬 사이즈에 놀랐습니다 ㅋㅋ
앉아 있을 때 모양이 더욱 예쁘게 살아나네요
아직 천진난만함이 느껴지며 간지럼을 넘 잘타는 친구
키방에 적응 중이라 수위적으로 다가서기에는 조심스러웠지만
잘 적응하길~수줍음이 많은 친구입니다 아마 지금쯤 적응했겠죠 ^^
잘 정착하면 매력둥이 매니저가 되리라고 생각이 되네여
재접 가야하는디 요즘 출근부에 안보이네요 설마... 튕긴건 아니길~
온니여탑
천진난만 좋죠 잘바고 갑니다
↑↑↑ 내용은 안읽으시나보군요 ㅋㅋ
가슴은 진짜 이쁘더군욛
미소는 서로를 연결시켜 주는 가장큰 무기져. 즐달축하염.
그나저나 언니가 출근을 안해서 어쩐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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