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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번화한 지역에 위치한 로드건마입니다.
비교적 밝은 분위기에 넓고 쾌적한 환경,
비품 정리정돈 상태 양호했으며
티, 샤워실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실장님 두 분 모두 무척 싹싹하셨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매니저 외모 및 인상
체형은 표준이고 얼굴은 귀엽습니다.
중국인 매니저로 약간의 영어 소통 가능했습니다.
피부가 보드라운편입니다.
연애
서로 공손하게 인사 나누자마자
어색함 1도 없이 몸 전체를 내주면서 찰싹 안기네요.
마사지는 한 5초 정도 받고 쉬었다가 서비스를 받으려니
바로 올탈을 시작, 확 끌어안고서 절 베드에 눕히더군요.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도록 편안하게 온몸을 포개어서
등판부터 혀를 놀려 전신을 이용한 마른다이를 탑니다.
피부가 좋아서 매끄럽게 밀려 나가네요.
그런 와중에 손과 소중한 곳을 놀리지 않고
끊임없이 밀착시켜서 마찰을 시키네요.
입 안을 진공으로 만들어 꽉 조이지 않고
부드럽게 잘 빨아당깁니다.
분무도구를 사용해서 혀와 입이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촉촉하게 적시는 것도 잊지 않는군요.
핸플의 손놀림이나 수유모드 꼭지 애무도 좋고
혀도 잘 쓰는 편입니다.
그냥 출근부에 요미씨만 빨간 글씨로 '강추'라고 적혀있길래
아무생각없이 예약했는데,
만나보니 서비스에 특화된 매니저였습니다.
이어지는 여상부비 -
요미씨는 여상부비로 대성할 가능성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몸에 완전히 힘을 빼고
묵직하게 체중을 실어 소중한곳을 잘 포개네요.
저와의 부비는 말이 여상부비지,
실제로 허리를 제가 다 쓰면서 이끌어가기 때문에
점점 격해질수록 매니저들이 많이 힘들어하는데,
요미씨는 잘 따라오네요.
사실 이때부터 느끼곤 있었지만,
이 요미라는 매니저님... 꽤나 즐기시더군요.
남상부비 역시 반응이 정말 대단합니다.
격한 마찰도 다 받아주는데다
쾌감을 완전히 다 받아들여서 느껴주니
정말 부비 할 맛 나더군요!
강도는 점점 더해가고 베개가 튕겨나가고
결국 요미씨 머리도 베드 밖으로 떨어지고...
어쩔 수 없이 하던 걸 멈추고 베개를 주워 다시 대줬지만,
또 머리가 떨어지는 통에 잠시 멈췄더니
허허... 혼자 손을 꼼지락 거리며 자위를 시작하네요.
슬그머니 자기 손으로 꽃잎을 벌려서 찌걱찌걱...
자꾸 보내줄듯 하다가 흐름이 끊기니 부족했던 건지?
ㅎ.ㅎ
그래서 절정을 맛볼 수 있도록
입과 손으로 아랫쪽을 공략해나갔습니다.
그렇게 점점 위로 올라가면서 애무를 시작하자
곧 요미씨 전신에 닭살이 돋아난 걸 느끼게 됐고,
그렇게 요미씨는 축 처져버렸네요.
또 혼자 가버리다니... 나는 어쩌고!!!
ㅠ
한 번 느끼고 나더니 요미씨 전신이 너무 민감해져
슬쩍 건들기만 해도 빵 터지면서
감전된 사람처럼 몸을 부들부들 떨더군요.
헤헤... ㅋㅋ
가만히 둘 수가 없어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르고. ㅎㅎㅎ
못 견뎌서 자꾸 도망다니니까
더 쓰다듬고 싶어지는 게 사람 심리 아닌가요?
열심히 쫓아다니며 물고 빨았습니다.
음!~ 빅재미 꿀재미!
:D
어느정도 진정이 된 후에 적당하게 부비를 즐기니
다리가 풀려서 못 일어나겠다네요.
일반 매니저들은 그래도 뒤에 다른 손님을 받아야해서
얼마간은 힘을 남겨서 체력을 조절을 하지만,
요미씨는 그야말로 비지땀을 흘리며 한 타임에
자신을 다 쏟아붓고 나갔습니다.
이런 매니저 만나기 참 힘든데,
머나먼 곳까지 가서 좋은 매니저를 발굴하고 왔네요.
#.
집에서 99아로마까지 가는데
네이버가 1시간 33분 소요라고 알려줬지만,
대중교통으로 실제 2시간 27분 걸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내상 입고 왔으면 정말 우울했을 겁니다.
다행히도!
두 분 친절하신 실장님들과 요미씨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네요.
핵즐달!



아으, 요미씨...!!!
:D
후기 잘 보고가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고퀄의 후기는 정말 간만입니다
할말이 없는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물냉면님 후기는 이제 믿고 봐도 되겠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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