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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널어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신림 너랑나의 큐리 매니저님 입니다
업소는요
역에서 오분거리 위치한 가게로
바게트 골목이라 불리며
키방계의 성지라 불리는 곳에서
조금 더가면대요 ㅎㅎㅎ
문이열리면 실장님이 샤랄랄라라 ~
해야하는데 이날은 실장님이 아프신거같네요ㅠㅠ
맴찢 ㅠㅠ
티는 크기가 다 다르며 베드는 작고긴편입니다
냉방은 중앙 냉방이라
들어가는길 지각할까바 뛰었더니 더워서
실장님 에어컨 틀어주세요 !!
외쳐봅니당 ㅋㅋㅋ
그럼 큐리 매니저님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외모는요
긴머리에 민삘의 큐리씨
개구장이같은 웃음을 한가득 모금고
들어오는데 요거요거
뭐 사고칠거없나 신나서 두리번거리는
네살짜리 꼬맹이같은 표정ㅋㅋㅋㅋ
몸매는요
전체적으로 스탠에서 약통 사이의 몸매
몸매에 조금 소박한 미드와
몸매보다 매우 큰편의 파워 힙이
겁나 매력적인 아이
뭔 힙이 이렇게 이쁘답니까 ~>_<
티마는요
처음 느낌대로
개구장이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면서도 은근 눈치보는게
네살짜리 애기같은 귀여움 장착
쿨한듯 하면서도 은근 상대에게
맞춰줄라고 하는거 보면 쫌 귀엽 >_< ♥
피마는요
키스는 별로 안좋아하시는듯해서 패스
공격해보면 근데 또 반응이 좋네요 ~>_< ♥
좋은 반응에 후끈해진 마음담아 조금더
공격해보니 반응이 파다닥 ~>_< ♥
이날좀 스트레스가 심해서 힘이없어서
공격요청해보니 풋풋하지만
좋은 공격력 보유중이시고
힘이 없었는데 아쉬워하는 저를위해
기운날때까지 노력해주는
고마운 아이 막그렇다고 공격수는 아니고
요청하면 외면 못하는 아이랄까?
그덕분에 마음 뜨거워져 땀한방울 도르륵 할수
있었습니다 ~>_< ♥
실사
큐리가 힘없는저를 위해 노력해주다보니
시간이 거이 없는데도 찍어주셔 고마워요 !
마치며
개구장이 같은 외모에
시원 털털하면서도 츤드레함이
귀여운 아이
솔직 털털 쿨하지만
은근 상대방에게 잘 맞춰주는
배려있는 츤드레한 여자 ♥
고거 보고 있음 귀엽구
힘없는 저를 위해 노력해줘서 마음뜨겁게까지
만들기까지 해주신 착함에 반할뻔 ~>_< ♥
나가는길 실장님 왜케 땀을 흘려 ??
티안이 덥네~ 에어컨 안켜졌나봐요
켜져있는데요 사장님 ...?
안녕이계세요후다다닥♥







몸매 좋고. 빨간 빤쮸는 사랑이죠
몸매에 지렸습니다 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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