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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사진 원본. (타사이트 앵무님사진 펌)
처음엔 타업소 브라더 초아인줄 알았습니다.
몸매가 거의 흡사한데..
초짜라는말과 키방출신이라해서 아닌가 보다 싶었습니다. 먼저 몸매는 초아보다 조금더 얇습니다. 슬림형이고 슴가는 예상대로 절벽입니다.
키방출신답게 적절하게 반말하면서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모습보이며 침대에서도 흐느끼는 소리는 약간 고성에 가까웠습니다.
3번의 기회만에 접견하게 됐으며...
문을열고 들어갔을때... 아 그얘가 아니구나..
좀더 어리고 어린애가 화장을 나이답게 한 느낌이 들었는데, 자세히보면 좀 나이답지 않게 진하게 한거 같았습니다.
샤워섭은 없는듯 싶고 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을때 침대에서 벗은 상태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예빈이는 씻었다고 하는데 아마 집에서 씻고 왔나봅니다.
집에서 씻고와도 2~3시간이라는 묵은몸의 느낌이 있는데 확실히 느껴졌습니다.ㅎㅎ
사진의 뒤테를 먼저 보고싶어 엎드리라하고 엉덩이와 깊은 골짜기에 코를 묻으면서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돌려 살짝 보빨을 초간단히 마치고 본격적으로 플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서비스는 어찌하다보니 생략하게 되었고 비주얼 감상하다 코로 향기와 혀로 맛을 느끼고...
드디어 좃맛을 느낄때가 왔습니다.ㅎ
물이 넘치거나 그런건 아닌데 웬지 묽은 윤활유 같은 느낌이 들었고 피스톤행위시 적절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침대외 이동하는건 거절되었고 지금 순간을 집중해서 느끼자고 해서 침대에서만 했는데 뒤로할땐 허벅지가 땡겨서 침대끝으로 내려가 침대에 걸쳐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후배위를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중간중간 젤을 몇번 바르긴 했지만 쪼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삽입시 흐느낌 이라기 보다는 조금 데시빌이 높았습니다. 아침부터 여친집에와서 남자와이셔츠 큰거 입고 팬티바람의 여친을 누이고 덮치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후배위 느낌은 확실히 좋았고 이쁘게 도드라진 똥꼬도 살짝살짝 만져줬는데 싫은 내색은 없었습니다.
마무리는 정자세에서 주름잡힌 섹시한 윗입술을 기준으로 아랫입술을 포개듯 혀와 맞물리며 절정 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땀도 꽤흘렀고 보람있는 땀이었습니다.ㅎ
예빈이가 괜찮더라고요.ㅎㅎ
제목이 뭔가 일본 미녀 여자 레슬러 소개를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ㅎㅎ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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