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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무생각없이 프로필 끄적여 보다가...
어라!! 반가운 보영이 있네요
예전에 한번보고 재방문 하려고 보니
프로필이 휘리릭 사라져버린 보영이
예전에 그 보영이가 맞는지 여쭤봅니다
네
맞다고 합니다. .
씨코스로 화끈하게 끊고 달려갑니다
요즘 나무 아미타불이라 쌩으로 투샷은 힘든데 핸플로 마무리는
잘되더라고요 ㅋㅋ
무엇보다 수플러스의 씨코스는 시간이 무쟈게 길어서리 아주 좋습니다
도착해서 연락을 드리고 올라간뒤 음료수 한잔받고 씻고 대기합니다
오우` 주간에 보니 반갑고 오랜마에 보니 반갑네요 배시시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역쉬나 얼굴에서 흐르는 섹기가 여전합니다
향기도 좋고 말투도 여시여시 하고 스타일도 참 여자여자합니다
섹시한 빨간 립스틱 오늘 어떻게 먹어볼까 생각두 잠시 해봅니다
애무를 받아봅니다 젖꼭지부터 살살 돌려가면서 내려가다가
봉알에 안착, 똘똘이를 열심히 빨아주네요
그러곤 다리르 들어올려 소심한듯 간지럽히듯 똥까시 살살 들어옵니다
옆으로 돌아누워 아담한 보영이의 발가락을 보니
또 이쁘게 색칠을 해놨네요 빨고싶지만 패티시 성향은 없네요
69로 전환해서 이쁜 꽃잎을 열심히 탐방해봅니다
중간중간 움찔하는게 귀엽네요
보영이는 참고로 쫍보
여상으로 올라와서 부비적 거려주는데 벌써부터 느낌이 오네요
뒤에 한발이 남았지만 이대로 싸고싶진 않습니다
정상위로 바꿔서 조금 흔들흔들 하면서 섹기의 표정을 보다보니
슬슬 느끼는지 고개를 돌리네요
옆에 거울로 눈을 지그시 감은 섹보영 얼굴을 보면서
시원하게 발ㅆㅏ!
철푸덕 엎드렸다가 깨자작 수다떨며 샤워실로 향합니다
꼼꼼히 다시 한번 씻고는 배드로 다시 이동
그간의 안부등을 물으며 놀다보니
똘똘이가 또 서네요
다시한번 쫀득쫀득학레 빨아주더니 나도 이번엔 역립을!
역립을 하다보니 제 혀가 참 국보급은 맞는것 같습니다
시작해볼까 하는중에 물이 샘솟네요
ㅇ ㅏ이타밍에 들어가야하는데 핸플이라니 ㅋㅋ
아쉽지만 똥까시 받으면서 2차전도 발싸를 준비합니다
입싸하고싶다고 하니 섹스럽게 혀를 내미네요
그위에 찌익 싸줍니다
쩍쩍 마지막 남은 방울까지 잘 먹어주네요
그러곤 다시 수줍어 하는 보영이
섹스런 마스크에 수줍어 하는 여성스러움까지
남자 꼴리게하는 능력이 참 대단합니다
당분간 지명이 될수도있겠어요
보구싶네요 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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