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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당권가게들이 운영진이 바뀐곳이 많네요. 물랑도 그렇고 더팩트도 그렇고 짝꿍도 그렇고 기존 운영하시는분들은
다 어디로 갔을라나.. 아예 이쪽일을 접으셨나.. 그나마 노팅힐은 건재한데 애들이 별로 안나오고 다들 힘든가 봅니다.
분당에 갈 일이 있어서 출근부를 검색하다가 연희가 보이기에 예약문의를 했더니 빨리 되는군요.
역시 분당은 로리로리한 애들이 여전히 인기가 있나봅니다.
연희는 170의 키에 화려한 골반을 자랑하는 골반궁뎅이녀죠. 마인드도 괜찮은 친구고 경력자치고는 풋풋한 맛에
잘 웃는 언니입니다. 좀 아쉬운건 궁뎅이에 입을 못대게 한다는거....부끄럽다고 그러는데 맛을 못보게하는건 저와같은
궁뎅이매니아는 아쉽긴합니다.
본 지 꽤 되는데도 기억을 잘하고 간만에 만나도 어색함이 전혀 없네요.
여전히 엉덩이는 조금만 손을 대도 힘을 주고 있는데 아마도 자기만의 방어기술인가 봅니다..ㅎㅎ
그래서그런지 허벅지위로 근육이 장난아닙니다. 운동을 전혀 안한다고 하는데도 말이죠.
스킨쉽은 대체적으로 관대한 편이지만 은근 부끄러워서 살짝히 거부하는게 있으니 참조하시면 되구요.
이제 근무한지도 꽤 오래되는거 같은데 꾸준히 출근하고 나름 성실함이 보여지는 친구네요.
어떤 손님이 대놓고 XX하자 그래서 웃음으로 넘겼더니 그걸 긍정으로 생각하고 난리쳤다는데
과감히 거절의 표시를 하는게 낫다고 충고했는데요. 성격상 그게 될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연희를 만나면 어느정도의 즐거운 시간을 보장해주기에 좋은 언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아쉬운건 연희같은 장신궁뎅이녀가 생각보다 분당에서 인기가 없어서 그게 좀 안타깝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마 일산이나 서울로 가면 나름 한 인기할거 같은데 말이죠...
그나마 여탑에서는 궁뎅이파들이 있는거 같으니 그분들은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한줄 평 : 분당에서는 니가 골반짱이다]
only 여탑
연희가 궁뎅이녀라니 멤오합니다.
궁뎅이녀가 궁뎅이를 아끼다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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