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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보고 한번 물뺐는데 뭔가 허전해서
혼자할빠에는 그냥 사먹자 싶어서 가끔가던
체리 출근부에서 엘리매니저를 보고 요거다 싶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1시간후에 된다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집에서 폰으로 겜하면서 딩굴거리다가
도착한 그곳에서 엘리매니저 영접했습니다.
첫인상은 키도 작고 얼굴도 작고 뭔가 아기자기한
인형같은 느낌이더라구요 ㅎㅎ
제가 귀여운것 좋아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인형에게 탱탱한 가슴이 달려있네요 ㅎㅎ
바로 탈의 하고 침대로 가서 키스하면서 가슴을
조물조물 만졌네요 ㅋㅋ 그러니까 엘리매니저
신음소리내면서 너무 좋아해주는거예요
신음소리 듣고 꼴려서 후... 박아야겠다 싶어
바로 CD 씌우고 한번빼고 왔겠다
강강강으로 달렸습니다. 마무리는 얼굴에 시~원하게 뿌려줬습니다.
신나게 달렸네요 너무 해피한 달림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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