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주간을 절룸을 하다가 조금 먹고 살만해서 그런지 또 병이 도져서 힐링을 했습니다.
제일 친절하게 설명해 준 드림레깅스 백호부장님을 찾아 갔습니다.
백호부장님에게 업소 시스템 다시 한번 물어보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외출이라 제 눈에는 다 이뻐 보였습니다.
초이스 하기 너무 힘들어 백호부장님한테 초이스를 부탁했습니다.
이 언니 귀엽게 생겼는데 몸매는 글래머 스타일 입니다.
레깅스 입은몸매가 너무꼴리네요 ㅎㅎ
앉자마자 자기소개 하더니 3분도 안되서 인사를 합니다.
실제로 보니 몸매 더 끝내 줍니다ㅣ.
수술하지 않은 자연산 C컵... 허리는 잘록...탄탄한 허벅지...
뭐 하나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합니다.
이쁜데 마인드까지 좋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제 혀가 점점 밑으로 내려오네요.
슴가를 이뻐해주는 순간 너무 적극적인이라 이때다 싶어 손을 허벅지를
쓰담쓰담 해주면서 점점 손이 위로 올라가는데도 아무말 안하길래
저도 모르게 손이...
빼지 않고 있길래 이때다 싶어 손가락을 움직이니 이 언니 슬슬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신음 소리에 몸도 음찔음찔 반응을 합니다.
분위기가 한참 물어익어 가는데 시간이 벌써 다되었다 하네요.
약간 의심이 되어 시계를 보니 정확합니다.
이 순간 너무 후회가 됐습니다.
너무 늦게 온 내가...내일 출장가야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원망 스러웠습니다.
다음에 올땐 이 언니 지명을 잡고 와야겠습니다.
살짝 보이는 살색이 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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