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자친구랑 2년정도 만나다 보니 질리기도 하고
권태기가 온듯합니다 ㅠㅠ 그래서 요즘
여친도 잘 안만나고
일주일에 거의 3번정도는 달리고 있는거 같은데
여러군데 다니다 보니까 슬슬 안해본곳에서 해보자
라는 도전욕구가 생기네요 ㅎㅎ 그래서 밀크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고른 언니는 하니언니예요
일단 와꾸는 고양이 같은 느낌에 섹기좀 있고 귀여운 느낌입니다.
침대에서는 애무를 해주는데 얼굴이랑 완전 싱크로율 100프로!!
아기고양이가 살짝 살짝씩 내 몸을 핧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ㅎㅎ
그런데 또 삽입하고 열심히 박아주니 아기고양이는 온데간데 없고
섹기넘치는 처자가 섹시하게 신음을 흘리네요 ㅋㅋ
흥분해서 자기가 막 허리돌리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저도 신이 나서 강강강!! 박고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