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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하루+3] 이쁜 와꾸~ 마시멜로 몸매~ 초민감 싱싱 좁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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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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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1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하루+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첫눈에 보기에도 이쁜 와꾸~ 거기에 마시멜로급 야들 탱탱 풍만 몸매 라인~ 거기에 좁고 싱싱하고 민감한 봉지까지~^^ 친화력까지 좋아서 여친 자취방 분위기 듬뿍 느끼고 왔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닮은 연예인 싱크는 모르겠는데 살짝 1990년대 미녀 느낌처럼 눈도 크고 이목구비도 뚜렷하게 이쁩니다~^^
2) 키/몸매 : 키는 적당하고 몸매는 마시멜로처럼 볼륨감도 있고 야들야들 부들부들합니다~ 약통급 볼륨감이 있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깔끔하고 부드럽고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순도 100% 자연산으로 아주 말캉말캉하고 볼륨감도 크네요~
5) 봉지상태 : 날개도 없이 깔끔한데 그 끝단이 살짝 진하고 속살은 핫핑크 색상이라 마치 블랙로즈 느낌인데, 더 섹시합니다~ 거기에 입구부터 속까지 좁고 싱싱해서 잘 쪼여줍니다~
6) 봉지털 : 짧게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식없이 리얼로 잘 느꼈습니다~ 특히 중반부터 긴 머리가 헝크러진 채 바들거리며 느끼는 표정을 보면 흥분이 안될래야 안될 수 없더라고요~^^
2) 신음 : 리얼 랜덤 신음입니다~^^
3) 애액 : 맑고 투명한 애액이 적당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초반에 살짝 어색했는데, 애완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관심사를 가지고 이야기 하니 편하게 잘 이야기 하더군요~^^
2) 서비스 : 오늘 첫 만남은 역립 위주로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그 비제이 스킬을 느껴봐야겠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룸으로 가는게 아니라 여친 자취방으로 놀러가는 느낌이라, 아주 편하게 또 보러가고 싶었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리얼 여친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이렇게 이쁘면 정말 감사할듯~
5. 세부 보고
하루는 첫 눈에 보기에도 정말 이뻤습니다.
딱히 연예인 싱크는 떠오르지 않았지만, 큰 눈에 또렷한 이목구비, 클래식한 미인상이였습니다~
게다가 치아도 상당히 바른 듯해서 웃는 모습도 깔끔하고 이뻤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음료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초반에는 저와 살짝 거리를 두고서 쇼파 끝에 쪼그려 앉더군요~
여기 출근한지 이제 겨우 3주차 정도 되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집사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하루 느낌이 섹스러우면서도 요염한 고양이로 느껴졌습니다~^^
여튼, 하루가 애완동물에 관심이 많아해서 그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가니 열심히 이야기를 잘하더군요~
대화하는 중에 따로 흡연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는, 하루는 먼저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었습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그때 하루도 올탈을 했는데... 와우~ 마치 마시멜로처럼 말캉말캉하고 부드럽고 볼륨감 있는 속살이 들어났습니다~^^
부드러운 찰지미를 선호하시는 분에게는 좋을 듯 한 사이즈였습니다~^^
여튼, 그래도 속궁합은 겪어보고 맞춰봐야 아는거라 바로 하루를 침대에 눕혔습니다~
캬~ 다시 봐도, 정면으로 봐도 정말 이쁘더군요~
그래서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꼭지는 작고 넓은 편이고, 유륜도 좀 넓은 편이였고, 젖살을 부드러웠습니다~
먼저 혀끝와 입술로 천천히 꼭지부터 핧다가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았습니다~
아주 살짝 움찔거리기 시작했고, 반대쪽 슴가를 애무할때는 좀 더 움찔거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는 하루도 저를 살며시 만지면서 함께 했습니다~
그러다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피부는 부드러웠는데, 살집도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사타구니로 핧아들어갔습니다~
봉털은 짧게 정리가 된 상태였고, 봉짓살은 끝단이 살짝 진한 색에 안쪽은 붉은 빛이 도는 흑장미 같았고, 살짝 벌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타구니를 먼저 핧으니, 곧 바로 움찔거렸고 반응을 했습니다~
반대쪽 사타구니를 핧을때는 벌써 허리가 조금씩 꿈틀거렸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핧아올리면서 자극을 하니, 더욱 허리가 꿈틀거리면서 팔로 자기 얼굴을 감싸면서 작지만 가늘게 흐느끼듯이 신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자극을 하니, 애액도 흥건히 흘러나오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곧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허리가 들썩거리기도 하고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한손으로 하루의 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 치골을 어루만지면서 아랫배를 살짝 눌러서 바운스를 줄이면서 더욱 집중해서 클리를 핧았습니다~
역시나 하루가 더욱 몰입하면서 허리를 바들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뻗어서 볼륨감은 있지만 힘이 없은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계속 핧으니, 작게 파닥거리기도 하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그러다 살며시 혀를 더 내려서 후빨을 해주니, 완전히 아무 반응이 없이 긴장한 채로 빨렸는데, 후장도 깨끗했습니다~
곧 다시 혀바닥으로 후장에서부터 클리까지 주욱 핧아올리니, 다시금 바들거렸습니다~
천천히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점점 허리가 들리면서 바들거렸고, 얼마간 그리하다 순간 좀 파닥거리길래, 느낀 듯 해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올라오면서 보니 침대위 수건에 지렸더군요~ ㅋㅋㅋ
정자세로 올라와서 불편하지 않았는지 물어보니, 너무 좋았다는데, 표정을 보니, 정말 마음 편히 느낀 듯이 살짝 상기되어서 머리도 헝크러져 있는 모습이 야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입구부터 속까지 쪼임이 좋았습니다~
천천히 몇번 움직이기만 했는데도 움찔거려서 바로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그냥 받아주는 느낌이 아니라, 하루가 뭔가 마음 편히 느끼면서 박히는 느낌이 드는 표정이였고, 하루가 양손으로 제 팔을 잡고 의지한 채로 흐억거리면서 박혔습니다~
얼마간 그리 박다가, 뒤치기를 하기로 했는데... 와... 뒤태는 정말 부드러운 힙이 풍만했고, 허리도 잘룩해서 라틴계열의 뒤태느낌이였습니다~
게다가 뒤로 박을때는 고양이 집사답게 제대로 고양이 자세로 느끼면서 점차 상태를 침대에 붙혀서는 박히는 걸 느끼는데, 정말 섹시했습니다~
정말 오래 그 자세로 박았는데, 전혀 빼지도 않고 박을수록 더욱 느끼면서 몰입하듯이 몸을 조아리면서 신음하며 박혔습니다~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다시 정자세로 눕혔는데... 와... 헝크러진 머리로 누워서 신음하는 하루의 표정이 정말 섹시했습니다~
그래서 양다리를 들어올려 깊숙히 강하게 박다가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하는 동안 잠시 끌어안고 있다가 마무리하고 분리를 하니, 하루가 콘 정리를 해줘서 바로 마무리 샤워를 먼저 했고, 곧 하루도 샤워를 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퇴실을 하려니, 자기 이름을 하루라며 또 보러 오라고 영엽하는데, 이런 영업이라면 맨날 당하고 싶어지더군요~
참 아이가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하루는 와꾸도 이쁘고, 몸매는 마시멜로처럼 부들부들하고 볼륨감있는, 살집이 있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거기에 좁고 싱싱하고 민감하기까지 하고, 머리를 헝크러트린채 느끼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짜릿해지는데, 그런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아 잘느끼는 아이였나보네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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