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TIME
아가씨 예명 : 신관리사 + 채영
주간에만 두번 방문해보고 야간엔 처음 방문해봣는데 온지 얼마안되신 훈남실장님계시네요~
지난번 접견때 미관리사님을 지명해서 봣엇는데 이번엔 지명하지않고 랜덤으로 해봤습니다
신관리사님 마사지는 꾹꾹 누르면서 하는 스타일이시네요
개인적으로는 쭈물쭈물하면서 해주는게 좋은데 조금 아쉽긴햇지만 나름 시원하게 잘 해주십니다
대화능력도 좋으시구요
전립선 마사지때는 기둥보단 불알위주로 꾹꾹 눌러주시는데 마무리언니 들어왓을때 기둥을 만져두면 일찍싸니까
일부러 아래쪽위주로 해주신다네요, 상관없다고하니 쿨하게 기둥도 열심히 만져주십니다
그때 채영이가 들어옵니다
신관리사님은 나가시고 채영이랑있을때 너무어두워서 불좀 밝게해달라고 요청하니 이쁘네요!
사실 한별이가 보고싶엇는데 한별이는 주간조라 랜덤으로 봣지만 채영이도 이쁘장하니 와꾸내상 없습니다
특이하게 귀부터 시작하네요 귀가 예민한데 흥분지수 업업
개인적으로 핸플없이 BJ로만 싸본적이 옛날 현아네 마틸다 1명 밖에없는데 채영이한테는 핸플없이 bj로만 사정햇습니다
지금까지 봣던 매니저들중에 BJ실력이 탑권이네요
얼굴도 이쁘장한데 bj도 잘하니 야간에 이만한 매니저 없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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