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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엔 휴식이죠
그 느낌 살리기 위해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탐스파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사람도 한적하니 이용하기 좋습니다
사우나 이용하고 몸 좀 풀다가 휴게실로 입장
그러자 스텝이 바로 마사지룸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등장하십니다
그리곤 바로 마사지 타임
시원한 마사지가 제 전신을 자극시켜주니 점차 몸의 생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한시간 받으니깐 원기회복은 당연했죠
딱 한시간이면 됩니다!
(게다가 마무리 타임에 전립선 자극까지!!)
그럼 이제 이쁜 언니 만나서 물 뺄 시간~
누굴 만나나 궁금하던 차 방문을 열고 들어온 어여쁜 언니
몸매 작살나는 꽃님이 등장입니다!
잘 빠졌고, 거기에 탄력이 넘치는 몸매
관리사분 퇴장하니 바로 문잠그고 올탈합니다
그리고 바로 서비스해줍니다
강렬합니다
쭉쭉 빨아주는데, 처음부터 rpm 7 이상으로 달리네요
막달려! 막달립니다!
짜릿한 립서비스가 저의 쾌락을 일깨웁니다
이런 서비스를 받고 있자니 행복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꽃님이 입안에 가득 발사해버렸네요
청룡으로 마무리 받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탐스파!
추석 명절의 달림이라 그런지 오래 기억될 듯 합니다
무엇보다 꽃님이의 서비스가 무척 강렬했거든요
(물론 마사지도 빼먹을 수 없고요~)
역시 오길 잘한듯 싶네요!
완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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