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0
② 업 종 명 : 오피
③ 업 소 명 : 달콤
④ 지 역 명 : 강남
⑤ 언니이름 : 강윤주
⑥ 경 험 담 :
먼저 원가권을 지급해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인사 드린다

원가권사용이 얼마 안남았다
그동안 수차례 문의를 드렸으나 보고픈 매니저와 나의 시간이 잘 맞질 않았다
오늘은 아무나 보리라 맘먹고 예약전화를 해본다
강윤주라는 매님이 가능하단다
프로필과 후기 정독후 다시 연락준다하고 일단 끊었다
프로필에 극알바라고 나와있더라
극알바는 무조건 봐야한다
나중에 후회하면 언제 나올지몰라 가슴태운다
후기를 여기저기 찾아보았다
1도 없더라
일단 프로필이 맘에드니 예약을 진행한다
언제나처럼 업장에 도착후 노크를 세번 한다
문을 열어주곤 내 얼굴을 확인후 돌아서서 방으로 들어간다
웃으며 반겻으면 좋으련만.........................
사실 달콤은 굉장히 내가 잘 아는 업장이다
근데 강윤주라는 아이는 처음봤었다
전신인 아리따움에서도 보질 못했었다
그래서 난 순수엔엡이라고 생각을 했다
극 알바조이기 때문에 아직 첫 손님 응대가 미숙하구나라고 자위를 하며 방으로 들어선다
역시 내예상이 반은 맞았다
홀복이 아닌 평상복을 입고 있다
대화도중 알게된거지만 아리따움때도 있긴 했단다
근데 출근률이 극악이라 몇번 나오질 않았다고한다
그래서 홀복도 없다
홀복이 없이 사복을 입고있으니 어제 내가 짧은글 게시판에 올렸던 글이 생각이 난다
밖에서 일반이쁜이들보면 저런 아이들과 잠자리를 갖게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을 했다는 글을 적었었다
그런 일반 이쁜이들도 이런 오피에서 홀복을 입고있으면 아주아주 이쁘지 않는한 감흥이 떨어진다는 내용이었다
윤주는 사복을 입고 있기에 나의 상상력을 자극시켯다
긴생머리에 여대생느낌의 아주 예쁜 얼굴을 하고있다 게다가 소두다
서현진 싱크가 살짝있다고 느꼇다
이아이 좀 초보스럽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초보스럽기에 더 끌렸다
보통 연륜있는 아이들은 대화도중 씻고오세요 라며 자기들이 리드를 할줄안다
그런게 전혀 없다
대화가 재밋기에 시간가는줄 모르다가 내가 먼저 일어나서 준비를 해야했다
근데 난 이런부분이 맘에 들었다
어차피 내가 선수니까
내가 선배고 전문가니까 내가 리드를 하면된다
샤워후 나오니 가글만하고 온다며 윤주가 샤워실에서 간단 양치만 하고 나온다
나와서 탈의를 하는데 몸매가 너무 예쁘다
슬림한데 허리 힙라인이 정말 예쁘다
가슴은 씨컵이라고 나와있지만 내가보기엔 비플에서 씨마이너스정도 보였다
몸이 슬림해서 70C라면 씨컵이 맞을수도 있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윤주 팬티와 브라를 안벗고 침대에 눕는다
내가 남친인줄 아나보다
이런거 너무 좋다
여친과 섹스하는 느낌적인 느낌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옆에 누워서 내가 브라 호크를 푸르고 사랑을 나눠본다
내가 총각때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여친과 사랑을 나누는 느낌이었다
가식적이지않은 진심으로 느껴주는 반응 극 알바조에게서만 볼수있는 그런 반응이었다
길거리 이쁜이들을 헌팅해서 섹스를 나누는 느낌 너무 좋았다
전혀 업소녀 느낌이 1도 없는 푸릇푸릇한 느낌을 제대로 느끼게해준 윤주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총평
난 원래 재접약속을 잘 안하는 편이다
윤주는 사귀고싶은 그런 스타일이었기때문에 재접약속을 하고왔다
방에서 많은 사랑을 해주어야겠다
방에서 사귀어야겠다
오랜만에 정말 너무 좋은 아이를 만나게되어 퇴근길과 어제 저녁이 기분이 참 좋았다
계속 생각이 나는 아이다
유흥느낌 1도 없습니다
보시게된디면 아껴보시고 사랑스럽게 대해주세요~~~~
ㅎㅎ그쵸 유흥은 유흥일뿐~~
밖으로 꺼내면 안되죠 안에서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