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풀싸롱 한번 달리자고 하셔서 조부장에게 call 했습니다 .
곧가겠노라고 이야기 하고 우리4명가니까 잘맞춰달라고 하고 잘해달라고 하니
성심성의껏 잘모시겠다는 약속 받고 출발했습니다 저녁 다먹고
오손 도손 도착 했습니다 입실후 빠르게 진행되는 언냐선정
선수형님 답게 잘보이는 상석을 차지하고 간만에 달린 풀이라서 그런지
다들 하나같이 이쁘더라고요. 역시 조부장 초이스도 이쁜언냐로 딱딱 알아서 굿굿
룸타임 시작되어 열심히 부어라 마셔라.
제손은 술잔 잡으랴 시호언냐 가슴 잡으랴 바삐 움직였고.
그날 기분 안좋으셨던 형님 한분 파트너에게 완전 빠져서
금방이라도 박을듯 ㅋㅋ
그러니 맞춰주기위해 같이 연애시작해서 바가바가 했습니다
같이 뗴로 바가바가하니 이거 완전 음란한데 더 흥분되는 몬가가 있어요
이래서 같이떡치는 클럽식 안마도 자주가지요 ㅋㅋㅋ
한참을 집중해서 하다보니.
이언냐 저를 눞히더니 도발적인 눈빛으로 신음합니다ㅋㅋㅋ
아 . 남자 홀리는 재주가 있는 시호언냐
단번에 나는 발사 .
언냐 수고 했다고 저를 남자친구 처럼 처다봐주네요.
고생했다고 담에 또 보자는 그녀. 그녀의 깊은 키스~ 그리고 아쉬운 작별
캬~ 이언냐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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