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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다보니 필받은 동료직원들 2명과 함께연락처를 저장해두었던 신세경실장님에게 콜~~
연락을 드리고...아~지금이 피크시간이긴 해도 3명정도 맞추기는 충분합니다, 오세요~~
술기운에 정신이 무뎌진 직원들울 데리고 택시타고 출발~알~~
입구 도착하니 신세경실장님 반가운인색으로 마중...
흐느적흐느적 문어가 된 직원 둘을 이끌고 겨우 도달했슴돠.
그동네 부근은 왠지...술한잔하러 자주 들락날락하던 동네라 그런가 왜케 낯설지는 않네요ㅎㅎ
안내받은 룸으로 들어가 바둥바둥되는 직원한명 정신좀 챙기게하고 아가씨들 초이스..
시간대가 피크시간이라 글케 많은 아가씨들을 보진못했지만 다들 상태가 준수하네요.. ㅎㅎ
참고로 전 키가좀 작고 아담한스타일 어린아가씨가 좋아서 ㅋㅋ
신세경실장님한테 이중에서 젤 어린아가씨 누구냐고 물어보니 딱 골라주시네요..
그래서 해원 초이스 했는데 키는 아담하고 베이글녀스타일..성격도 밝고 상당히 귀여운 파트너^^
암튼 파트너와 가볍게 안면좀 트고 인사끝나자마자 바로 전투 들어가시고 술먹고 노래부르고~~
폭탄주한잔 말아먹으며 시간가는줄 놀다가 보니 어느덧 시간이 후딱흘러가네요
파트너들 마무리로 인사받고 담당 불러다가 계산 마무리..
위로올라가 짝짓기시간ㅋㅋ다녀오신분들은 다아시리라!!
가격대비 서비스도 좋았고 파트너가 맘에 들어서 그런지..ㅋㅋ
신경써줘서 고맙웠습니다^^!!
신세경실장님 처음으로 안면트고 얼굴한번 봤으니 담엔 더 자주 찾아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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