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화씨(+6) 보고왔습니다
들어가서 느낌은 일단 방도깔끔히 정리돼있어서
좋다라는느낌과 천화씨 슬림하고 이쁘장하게 생겼더군요
상큼하게~민삘의와꾸라 그런지 대학생필이랄까?
뭐 암튼 간단한 인사를하고 대화를좀하는데 괜찮은 분이시더군요
일단 화장실을들어가 씻고나와 침대로 직행~
천장을보며 누워있으니 제폼에 쏙들어와서 귀에속삭이듯이
시작할게라는 말과함께 제위에올라와 애무를 해주시는데
흡입력이 좋으시네요 온몸에 전율이 쫙~
구석구석 안해주는 애무없이 제몸에있는 신경을 곤드서게 만드네요
흥분이 최고조일때 역립들어갔습니다
천화씨 반응이 좋네요 과하지않는 신음소리 기분좋게들리고
살짝살짝의 반응이 저를더욱 흥분시킵니다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서 가슴도 만지고 열정적으로~~
땀이 범벅이되고 저는 오래 버티지못하고 다운당했습니다
천화씨 아주 명기네요 기분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저를 기분좋게 해준 천화씨~담에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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