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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파리 구경도 할겸 네비에 연풍리치고 출발합니다.
사파리 입성 후 좀 더 자세히보기위해 주차를하고 직접걸으면서 봤는데 예전보단 영업하는곳이 적긴하네요.
두바퀴정도 돌았을때 호객행위도 하지않는 왕거유녀를 발견하고 바로 데리고들어갑니다.
서비스는 간단샤워 깔짝애무 이게 끝
이런거안해줘도 돈잘번다는 인식이있어서 그런지 잘안해주네요
그래도 반응은 잘해줘서 강강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점점 사파리돌곳이 없어지는게 안타깝지만 나름 잘 달린것같네요
소문만큼 막 구리지만은 않은듯합니다.
평타치셨네요 즐달 입니다
왕 거유녀 보고 싶네요~ 위치가 어디쯤인가요?
길과 길 만나는 넓은곳이요
설명이 어렵네요ㅎ
저도 얼마전에 가봤는데 아직 10이더라고요
구경 가보고 싶내요
12로 올랐다고 하는데 아직 10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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