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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로는 처음이지만 민경이의 두번째 접견...
이해를 위해 실사는 넥슬라이스님 사진 도용합니다.
보자마자 격하게 포옹한번한후 진짜 생각나서 왔다는둥 혼자 주절주절 ㅋㅋㅋㅋ
민경이는 옆에서 쌩긋쌩긋 웃으면서 이쁘게 제 주절거림을 잘들어줍니다
두번째 보는거라 그런지 더 찰싹 달라붙고 더 바짝 다가옵니다
샤워후 침대로 와서 여친처럼 포옥 안겨 키스부터 해서 저를 열심히 애무를 해줍니다
전보다 더 강하고 부드럽게 열심히 애무 받다가도 발사할뻔했어요
저도 열심히 민경이의 몸을 탐색합니다
민경이의 허리가 휘고 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더이상 못참을거 같아 합체 진짜 합체할때는 업소아가씨가 아니라
제애인이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격렬하게 했네요
민경이의 몸짓 반응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
발사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계속 제분신을 조물딱 거리네요..ㅠㅠ
너무 이쁘고 착한 이제 애인같은 민경이라 한동안 계속 안고 있었네요
한참을 수다 떨다 나오는길...
회사로 돌아가는데 더더욱 생각이나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아무래도 조만간에 또보러 갈거 같네요



인스타녀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네요
맞아요 고급스러운 느낌도 있네요
민경이 넘 조으져...ㅎㅎ
사진 잘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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