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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에서 가깝고 매니져들도 괜찮아서 요즘 달림은 섹튜브만 찾게 되네요.
날도 쌀쌀하고 아랫도리도 시려워서 따뜻한 여인의 품이 그리워 예약전화를 걸었네요
친절한 실장님이 혜수매니져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른 회원님들의 후기에서도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예약했습니다.
도착해서 호수지정받고 올라갑니다.
똑똑하니 방긋웃는 얼굴로 친절히 맞이해줍니다.
슬림도 아니고 뚱도 아닌 제기준에 통통정도... 육덕이라 하기엔 아쉽고...
어느분 후기에 뒷치기할때 흔들리는 골반이 매력적이라 하셨던거 같은데 뭐 그정도까진 아닌듯하고
샤워하고 와서 플레이 시작했습니다.
서비스야 뭐 기본적인 서비스입니다. 주니어 오랄로 시작해서 삼각애무 그리고 삽입
애무서비스가 그리 길진 않습니다. 제일 짧은 코스 예약한지라 그럴수 밖에 없겠지요. ㅎㅎ
요구하는 자세는 별 거부없이 잘 받아줍니다.
왁싱하고 좀 지나서 그런지 아랫쪽 애무시에 턱이 좀 따가웠네요. 내가 면도 안하고 키스 들이대면 이런 기분인가 ㅋㅋ
저에게만 그런건지 약간 좀 기계적인 반응같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대화도 좀 상투적이고
먼저봤던 매니져 볼걸 그랬나 생각이 순간 스쳐가더군요 ㅋㅋㅋ
매니저도 손님이 별로 맘에 안들면 뭐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랑은 잘 안맞는 매니져인거 같습니다.
섹튜브에 접견하고픈 매니져 많은데 한명씩 만나보며 지명할 매니져 찾아봐야겠습니다.
직장에서 가까워서 아무래도 당분간은 섹튜브만 이용할듯 합니다.
아직 봐야할 매니져들이 많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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