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진 관리사/앵두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오랜만에 제 동생을
호강시켜주고자 열심히 후기를 정독하던 중 블루피쉬가 괜찮은거 같아
업장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려고 하니 순번제라서 편하게 오면 된다
하셨습니다..하루종일 집에 있던 저는 대충대충 옷을 입고 고고싱~~
그동안 몸도 뻐근하고 해서 탕에서 몸을 좀 녹여봅니다ㅋㅋ 좀 오래 있었는데
노곤해져서 씻고 나오니 직원분께서 친절히 안내해 주셨습니다..
긴장되는 맘을 진정시켰는데 진 관리사님 등장..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바지를 벗기고
수건으로 몸을 덮어줍니다..뭔가 휑한 느낌..근데 정말정말 마사지가 헉소리가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태어나서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는 처음이었네요ㅋㅋ
구석구석 전신 마사지를 받고 나니 마지막 전립선이 들어오는데 점점 커져만가는
동생녀석..관리사님의 퇴장 전 마무리를 하러 앵두 언니가 자연스럽게 들어왔고
얼굴에 시원한 팩을 붙여주네요..슬림하면서 얼굴도 맘에 들었네요ㅋㅋ
그녀와의 1:1 서비스 타임.. 서서히 다리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
스킬이 후덜덜할 정도였습니다ㅋㅋ bj 받는걸 좋아한다고 하니 오랜동안
해주었습니다..그녀의 스킬에 일찍 넉다운이 되고 말았습니다ㅋㅋ
시원한 마사지에 물도 빼고 나오니 개운하게 집에 올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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