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을라고 압구정다원 다녀왔네요
요즘 무리를 좀 했더니 몸이 성치않았는데,
마사지 받고 풀어야겠다 생각한 뒤로는~ 다원스파 가야겠단 생각 뿐이었습니다
시원한 마사지야 말할 필요도 없고~
이어진 서비스야 말로~ 압구정다원스파를 찾는 궁극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 서비스의 수위 역시 말해뭐하겠어요
도착해서 입장하고
탕에서 몸 좀 풀어주다가 나오면 세신도 무료라는점이 엄청좋은거같네요
세신 엄청시원하고 다해주니 세신 추천합니다 ㅋ
일단 이것부터 받아야지 엄청좋아요 가성비가
따라서 들어가 있으면 잠시후 관리사 선생님 오시고
마사지가 시작되죠
관리사 선생님들은 누구를 만나도 기대 이상의 마사지를 해주시는 분들인거 받
아보신 분들이라면 다 아실듯
역시나 저도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시간이 후딱 흘러갈 정도로 좋은 시간
마사지가 끝나면 매니저 만나서 서비스 받아야겠죠
코코
이쁘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탐스파의 아이콘 같은 매니저죠
특히나 어린 나이답게 피부 역시 매끈함이 느껴집니다
벗고 서비스 해줄때 살의 감촉은 엄지가 절로 올라갈 정도입니다
거침없는 코코씨 서비스를 받고 있자니 흥분이 치솟습니다
몸이 부르르 떨릴 만큼 좋았네요
15분이라는 시간은 코코씨 스킬을 만끽하기에 충분하죠
결국 코코씨 입속으로 모조리 발쏴~
마무리는 청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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