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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점심시간, 아침출근때는 추웠는데, 점심때쯤 해뜨니 좀 따스하네요.
간만에 구슬이 예약하고 달립니다.
걸어 가며 회사직원 만날까봐 조마조마 하며 고고~~
조금 일찍 도착했지만, 바로 문자 받고 엘리베이터타고 도착~
똑똑! 구슬이 환하게 웃으며 오빠~! 하며 작은소리로 반겨줍니다.
방에 들어가 탈의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샤워실로 ~
구석구석 닦아주는 구슬이 간만에 받아보는 샤워서비스~
가볍게 키스하고, 밖에 나와 침대로 고고~~
위에서 부터 애무시작하는데, 어째 샤워실부터 분기탱천 중이던 똘똘이가
심상치 않은듯 합니다. 오래 못갈듯.....
그래도 구슬이 bj 잘 참고, 69시전 ~ 맛나게 조개 맛 보고 잘 넘어갔네요.
위에서 콘 끼고 바로 여상으로 시작 아....... 역시 오래 못갈것 같아. 뒷치기로
체인지.... 그래도 얼마 못가 정상위로 바꾸고 바로 강강러쉬 ~! 시원하게
발싸합니다. 간만에 본거라 반갑기도 하지만, 워낙에 분기탱천중이라.
오래 못한듯...
대충 느낌에 10분정도 남은듯, 구슬이와 담배 타임 갖고 이야기하다보니,
알람이~~ 시원하게 발싸한것도 있지만, 간만에 친구와 이야기 한것 같은
기분도 주네요~
구리빛 피부의 섹시미 구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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