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이벤트를 제공해 주신 상동 캐슬 사장님 & 슬방장님 감사 드립니다.
상동 캐슬은 신규 업소답게 -로드샵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히 정돈된 복도와 실내, 양치룸 등이 인상적입니다
친절한 사장님의 세심한 응대도 좋았던 점의 하나입니다. 초면인데도 마치 오래된 단골손님 대하듯 미소로 맞아 주셔서...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첫인상
제인이는 프로필 그대로입니다. 군살없는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검은 원피스를 갖춰 입었고 예쁘게 보이려고 화장도, 장신구도 나름 꾸미고 들어온 것 같습니다. 화장기는 있지만 슴한살의 풋풋함이 화장을 뚫고 드러날 정도로 어린 티가 팍팍 나더라구요. 다리도 늘씬하고, 손과 피부도 고운 처자입니다.
T마인드
조금은 차가워 보이고 말투도 살짝 짧지만 이래 저래 호구조사를 곁들이며 공통 관심사를 이끌어내니... 특유의 어린 친구들에게서 뭍어나오는 발랄한 웃음과 리액션을 보여주었습니다. 본업이 따로 있고 나름 그 일에 재미를 느끼면서 사는 것이 대견스럽기도하고, 이제 슬슬 철 들어가는 과도기를 겪고 있는... 주변의 흔한 어린 친구들의 전형과도 같네요. 저는 제인이와 어린시절 성장한 지역이 같아서 썰푸는데 어렵진 않았네요. 물론 제가 중고딩땐 제인이는 자궁에 착상도 하기 전이었지만 말이죠...-_-;;
P마인드
누운채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가볍게 키스해 보았습니다. 나름 반응을 보여주었지만 뭔가 진도를 깊게 나가기는 꺼려하는 것 같았습니다. 슴가와 엉덩이도 토실하고 보들보들한... 딱 슴한살의 그것 느낌을 주었네요. 하지만 거기서 그냥 끝!! ㅋㅋ 제인이는 상당히 소프트한 수준이었고(제 기준으로는) 전형적인 교감 진도형이겠거니... 하면서 스스로 위안을 해 봅니다ㅠㅠ (저 호구 잡힌 건 아니겠죠??)
총평
왁구 중중은 충분히 줄 수 있고, 몸매도 늘씬해서 외모 경쟁력 있는 친구입니다. 얘기도 나름 즐겁게 했구요^^ 다만, 강성 혹은 강성까지는 아니지만 첫 만남에서 소위 진도를 나감에 있어서 불편함은 없었으면 하는 횽들은 내상이라고 느끼실 수도 있을 만큼... 첫 만남에서는 극 소프트한 제인이입니다.
프로필에 #케바케로 나와 있는만큼 이 언니는 이 언니를 보러온 횽들이 어떤 마인드로 대하느냐에 따라 말 그대로 #케바케일 것 같습니다. 저는 말이 좀 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재접의사가 있고 천천히 진도를 빼 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다른 여탑 횽들께 자신있게 한번 보시라고는 쉽게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제 후기는 "only 여탑"입니다
캐슬에 이벤제외 언니는 1명뿐인데 스탭들이 이 언니만 권장하는지 궁금하긴 합니닫~!^^
이벤트라는게 일단 신생업소라면 우선 가게를 알리고
다양한 매니저를 보여줌으로 인해 방문하지 않은 손님들에게 호기심을 줘야 하는 것이 기본인데,
제인이라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 보이는 친구로 초반 러쉬를 하는 바람에
솔직히 이건 이벤트를 하지 않은 것만 못한 것 같네요.
제인이란 친구를 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뭔가 테이블세터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보이네요.
근데 일단 님은 호구 잡힌거 맞음. ㅡ.ㅡㅋ
근데 제인이가 궁금하긴 해요. 두, 세번 더 만나 보려구요. 아햏햏
더 소름 돋네요
무난한 달림을 원하는 초보보다는 나만의 에이스를 만들고 싶은 고수.
자주 안달리는 소프트달리머보다는 자주 달리는 헤비달리머에게 맞을듯 하네요...ㅎ
케바케가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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