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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비제휴](노원스마일)(보비/인증실사) 예쁨,단아,청순,예쁨 팔색조같은 외모에 슬림매니아분들의 필견녀

    지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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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소개] 

     

    ​창동 스마일은 창동역 1번출구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새로 신설한 업소답게 화이트톤으로 아주 깔끔하고

     

    요즘 멋지고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가 많이 들어왔으며

     

    운영진 마인드는 아주 좋아서 요즘에

     

    창동의 핫플레이스로 부각이 되고있는듯 합니다 

     

      [매니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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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와 몸매]

     

    노원에 있을때는 이랑이라는 걸출한 친구가 있어서

     

    노원때부터 자주 갔던 스마일,

     

    지금은 시간만 맞으면 보고 싶은, 시크한듯한 외모에 하얀피부를 자랑하는 초아,

     

    단기간에 아주 많이 봤던 매미과에 해피바이러스로 심장을 녹여준 청이,

     

    예쁜외모에 아주 하얀피부 그리고 늘씬하게 잘빠졌으며 특히 다리 라인이 환상적인 이나,

     

    이쁜 얼굴에 스마일이 잘 돌아가는 점검차 나오는 회장님 가율,

     

    이렇게 시간 맞을때마다 보는 친구들이 있는 스마일에

     

    좋은 친구가 나온것 같아서 오늘도 개나리보따리딸랑 하날 메고 가벼운 호기심을 안고 창동행에 몸을 실었습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보비는 연한 살구색계열의 홀복에

     

    무릎까지 내려오는 홀복과 비슷한 출퇴근용 스웨터를 입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예쁘게 보였던지...

     

    의상은 여자들의 날개라고 하던데, 하얀피부와 잘 매치가 되어서 아주 보기에 좋았습니다.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V라인을 보여주는 약간 여우상의 얼굴형태에

     

    청순함과 귀여움 그리고 이쁨이 보였으니... (하... 이래서 키방을 못 떠나...)

     

    전체적으로 이마에는 '저는 순수하고 착한 여자에요'라고 써져있었으며

     

    상급까지는 몰라도 여자 여자한 외모여서 아주 마음에 드는 외모였습니다.

     

    이런 외모로 반응을 보여줄때는 숨이 턱~ 막힐정도였으니...

     

    160초반대의 아담귀욤하며 슬림한 신장으로

     

    50점을 먹고 들어간다는 하얀피부톤에

     

    마치 피부에 꿀을 발라 놓은듯하여 손에 착착 감겨오는 꿀피부여서

     

    쓰담하기에 그지 없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 꿀피부로 이루어진 B+의 가슴은

     

    그립감이나 모양도 예뻐서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은 가슴으로 보여졌습니다.

     

    살짝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있고 해서

     

    슬림매니아분들에게 강추드릴만한 몸매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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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

     

    아마 모든 사람이 첫 이미지가 마음에 들면 그런 분위기는 어느 정도 이어간다면

     

    보비가 입장할때부터 마음에 들었기에

     

    대화도 부드럽게 잘 나와 일사천리로 잘 이어져가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아주 활발하고 명랑한 성격은 아닌듯 싶으며

     

    조곤 조곤하며 여성스러움을 볼수 있었습니다. (업계다보니 그럴수도...)

     

    그러나 긴장하거나 경계하는것 없이 여성스럽게

     

    대화력을 보여주어서 더욱 도전의식을 일깨워 주는 보비,

     

     

    보비야~! 너 매력적이라 갖고 싶다~! d3c51fa7996645b9f6828ca2ac1c6270_1574266 

    한시간동안은 오빠꺼잔아요~! d3c51fa7996645b9f6828ca2ac1c6270_1574266 

    오~! 그렇치~! 한시간동안 만큼은 내 여자지~! d3c51fa7996645b9f6828ca2ac1c6270_1574266 

    네... d3c51fa7996645b9f6828ca2ac1c6270_1574266 

    그럼 이리와바~! d3c51fa7996645b9f6828ca2ac1c6270_1574266 

    므야~! d3c51fa7996645b9f6828ca2ac1c6270_1574266 

    내 여자라며? d3c51fa7996645b9f6828ca2ac1c6270_1574266 

     

     

     

    들판의 이름 모를 풀잎처럼 상큼하고 풋풋한 보비의 키감,

     

    격력하고 화끈한 키감도 좋겠지만

     

    보비와 같은 쑥스러움도 보이는 풋풋한 키감에 더 흥분지수가 더 올라갈수도,

     

    자기가 좋아하는 포지션도 알려주며 은근 리드도 하며

     

    터치에도 무리만 아니면 관대함을 보여주고

     

    그렇게 자주 와서 수 많은 매니저들을 보면서도

     

    그동안 보지도 못했던 광경을 보고야릇한 말을 보비한데 들었을때

     

    ' 보비 넌 시간 날때마다 보고 싶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수줍움과 여성스러움이 있는 보비여서 더욱 그랬던것 같고

     

    어쩌면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건지

     

    아니면 男이든 女이든지간에 숨길수 없는 본능때문에 보비가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날 보비는 또 볼수밖에 없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친구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리고 폭풍이 몰아쳐도 그렇게 달리나 봅니다.

     

    제가 무슨 여복이 많은건지, 아니면 전생에 나라를 구한건지,

     

    암튼 벽에 똥칠하는 그날까지 달림은 이대로 쭈~욱 갑니다.

     

    이런 순간을 가지기 위해서 내일도 혹시나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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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V라인을 자랑하는 갸름한 얼굴형에

     

    청순과 이쁨, 그리고 귀여움까지 보이는 외모,

     

    그리고 반응이 후덜덜한 보여주어서 또 보게 싶게 만든 보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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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2

    킹파
    킹파 · 19-11-21
    사진이 아주좋군요. 그레이 빛나는 머릿결 ㅋㅋ
    탐앤탐스
    탐앤탐스 · 19-11-21

    겁나 잼네요 ㅎㅎ

    잘봐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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