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에 당첨된 이후로 누구를 봐야하나 고민하던 중 후기에서 칭찬일색이었던 하니 매니저를 보기로했습니다.
업소의 위치는 역에서 굉장히 가까운 편이라 접근성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밑에서 잠시동안 대기 후 호수를 안내 받고 방에 들어가니 하니씨가 입구부터 친절하게 인사해주네요
날씨가 워낙 추웠던터라 소파에서 짧은 대화를 나누며 몸을 좀 녹이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양치를 하고 있으면 하니씨가 가벼운 샤워를 도와줍니다. 구석구석 닦아줘서 깜짝 놀랐었네요 ㅋㅋ
물기는 각자 닦았고 침대로 가니 키스부터 시작해서 하니씨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키스를 잡아먹을듯이하는 스타일이라 이런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대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이후에도 기본 삼각애무가 아닌, 이곳저곳 다양한 서비스가 이어졌고 굉장히 오랜시간 해주었습니다.
bj가 일품이었는데 힘들어하는 것 같아 보였는데도 계속해서 상당히 깊이 서비스해주어 오히려 제가 미안해질 정도였습니다.
본게임에서 또한 엄청난 스킬을 보여주었는데 다 알려드리면 재미없으니 가서 직접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ㅋㅋ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굉장히 좋은 매니저라 누가 보셔도 만족하시겠지만,
아담한 스타일, 적극적인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께 감사인사 전하면서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창에는 좋은 메니저가 많네여~
잡아먹을듯이 키스하는 하니가 좋아보이네여^^
하니 저도 2번 봤는데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친근감 있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전 서비스를 안받아 잘 몰랐는데 서비스도 잘하는 하니군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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