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팬티라서 자세히는 안보이긴 합니다만
스티커 안가리면 너무 적나라해서 스티커 가릴게요~
하정우대표님은 잘 아시겠지만 저는 무조건 어린애만 봅니다
20살초반이면서 얼굴은 귀엽고 마인드 좋은언니
이게 저의 스타일이라서 초이스를 본적이 없네요
하정우대표님이 알아서 몇명씩 데리고오는데
그중에서 제가 초이스ㅋㅋㅋㅋ
이번에 만난언니는 희망이라는 언니구여
20살이에요 . 생긴거 진짜 고삐리라고해도 믿어요
교복입혀놓고 놀고싶네요.
제가 사장이라면 희망이는 교복입고 일하라 시킬듯요 ㅋ
희망이 마인드는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일을 되게 잘해요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꼬추만져주고 알아서 앵기고
애교가 장난아니에여
햄버거도 시켜줬어요 밥안먹었다고해서.
너무 귀여워서 진짜 한번하고 싶어요;
세타임 4시간30분 놀았는데 집에 가는 귀가길 아쉬움없이
흐뭇한 발걸음이였답니다
희망이 언니 강력 추천할게요 회원님들한테 ~ ^^
으아 라인 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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