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뉴비 새로운 스타일이여서 다녀왔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는 스타일은 아니고
원래는 바하던 자리 갔았습니다. 약간 바에서 이야기하는 그런 분위기 입니다.
혹시나 오픈된 공간인가 걱정했으나 그렇지는 않네요
진아 매니저님이랑 접견햇고 약통에 몸매 좋으시네요
티마인드
생각보다 매니저님이 아주 빠르게 편한 대화를 이어가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대화의 흐름을 잘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본인의 이야기도 잘 이어가셔서 대화가 끊키지 않고 잘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피마인드
분위기가 잘 맞춰주시면 좋은 분위기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선이라는게 존재하는 것 같아서 그정도 선에서 맞춰 주신다면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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