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거래쳐 사람들과 식사를 하고 집에 갈까 생각을
하다가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보다가
+2가인이 프로필이 마음에 들어서 킹덤에 전화를걸어 가인이
언제 가능한지 물어보니 바로 오시면 가능하다고 말을 하셔서
B코스로 예약을잡고 찾아가서 실장님과 만남을하고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입장을 했습니다
첫인상이 키162cm 가슴은 A+컵 슬림하고 귀여운 와꾸를 가진
매력적인 그런 모습을 하고있네요
쇼파에 앉아 캔커피를 마시고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하고
대화응대도 친절하게 잘해주고 애인모드도 좋아서 편안하고
친근하게 느껴지게 해주네요
한참동안 대화를 나누다가 느긋하게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온몸을 따뜻한 물로 씻겨주는데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 있는데 수건으로 몸은
가리고 나에게 다가와서 내 품속으로 들어와 안기는데 부드러운
피부가 느껴지면서 키스를 해주는데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한참동안 키스를 하다가 가인이가 제 위로 올라와 가슴을
혀와 입술로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
제물건을 손으로 붙잡고 사탕을 빨아 먹는듯 혀로 넬름거리며
빨아주는데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대박이네요
애무를 받았으니 반대로 역립을 해보는데 가슴부터 애무를
하면서 아래로 내려와 클리를 빨아 보는데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온몸을 비틀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얼마나 섹시하게
보이는지 CD를 장착하고 정자세로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강한 쪼임이 느껴지며 물이 많이 나와서 부드럽고 마인드가
좋아서 여러체위로 하는대도 거부하는것 없이 잘 받아주고
뒤치기로 할때의 떡감이 얼마나 좋은지 금방 사정을 했습니다
느긋하게 연애를 하다가 보니 시간이 10분정도 남아서 같이
샤워를 하고 쇼파에 앉아서 담배한대 피우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전화벨이 울려서 나갈려고 하는데 잘가라면서 포옹을
해주는 가인이 착하고 상냥해서 다음번에는 C코스로 볼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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