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자리가 있어서 시우상무님에게 미리 전화해둡니다 .
그리구 일 끝나구 술자리 시작하고 몇잔 하다 보니 어느세
시간이 지나 10시를 향하고있더군요.
총3명이서 출발했습니다.
거의도착하니 시우상무님 마중나와 가게로 안내~
도착해서 입실 맥주한잔하고 바로 초이스~
시우상무님 추천이 좋다고 들어서 추천좀 해달라 해보고
앉혔어요 이름은 하나! 와꾸도 몸매도 섹쉬 ㅋ
화끈한 아가씨들 덕분에 잘논듯 합니다
언니들의 착한 마인드와 성격들이 좋아서 신나게 흔들고 왓네요
시우상무님도 인상도 좋고 당분간 연줄을 이어 나갈듯 ㅎㅎㅎㅎ
빨리 자리 되면 또 오고 싶네요
시우상무님 추천은 역시 믿을만 함니다...
제네시스350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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