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이었네요 밀크 다녀온게 ㅎㅎ
야간업무로 늦게 까지 일하던터라
퇴근후 심신의 위로를 갖고자
일이 마무리 되어갈 무렵 밀크 실장님과 통화후 방문했습니다
늦은 시간방문인지라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볼려고
숏코스로 정하고 퇴근후 밀크도착하여
나나매니저만나서 섹스했습니다
애무도 좋지만 본게임을 더 좋아하는터라서
나나매니저 애무적당하게 받고서
바로 본게임 했습니다 시작부터 빠르고 강하게
펌프질 했습니다 늦은시간이고 피곤할법도 하고
힘들법도 한대 강한 제 펌프질을 잘 받아 주더군요
엄청 앳된 나나 매니전데 마인드하나는 일등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 보기위해서
스피드 더 올리고 파워도 더올리고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도록 쉼없이 펌프질 했습니다
이쯤했으면 원래 나왔어야 했는데 나나매니저가 마음에 들었는지
곧휴 이놈이 쉽게 허락하질 않았습니다
너무 가빠져서 나나매니저와 자세 체인지 하고 아래서
숨고르기 하고 있는데 나나매니저 폭풍 방아에 얼마 못가서
그냥 발싸해버렸습니다 어린언니가 먼 방아를 그렇게 잘찍어대는지
나의 폭풍 펌프질이 무색해진 순간이었습니다
늦은시간에도 매너있게 정성껏 서비스해준 나나매니저
마인드 훌륭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