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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과음한 어제 술이 들어가니
꼴리는건 당연지사고 그리하여 근처 체리실장님과
통화해서 예약을 잡았는데 가기전에 엄청 걱정 과연
사정을 할수가 있을까 엄청 걱정해서
고민좀 하다가 입싸 추가 하고 향했습니다
미키양 이었습니다
곤드레 만드레정도였는데 다행히 캔슬 안먹고
서비스 받았습니다
미키양 애무 한참 받았습니다 마음은 얼렁 삽입하고
싶었는데 술때문에 임마가 말을 잘 안들어서요
비제이 한참진행해 주었는데 그런 미키양의 정성에
이놈이 감복했는지 갑자기 빨딱 일어서 버렸습니다
기회다 싶어 얼렁 콘 끼우고 미키양 조개속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정상위로 놀다가 숨이 차오길래 뒤로 자세바까서 다시 하는데
숨이 너무 차올라서 이대로 죽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포기 ㅠㅠ
이떄를 위하여 들어논 보험 ㅎㅎ
만취된놈도 감복했던 미키양의 비제이 ㅎㅎ다시 시작
정말 열심히 해줬습니다
결국 사정했습니다 너무 기뻣고 좋았습니다
ㅎㅎ 고생한 미키 매니저 정말 고마웠습니다
착한 실장님과 착한매니저들 ^^ 기분좋게 즐기다 왔습니다
체리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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