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안지영+2] 아담슬림한 가성비 갑녀네요~ 특히 베이비봉지가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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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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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11/18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안지영+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뿔2라서 입장전에는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한채영 싱크의 이쁘장한 와꾸에 슬림한 몸매, 리얼한 반응, 거기에 베이비급 싱싱 봉지까지~ 왜 뿔2인지 정말 모를 가성비 갑녀네요~^^ 슬림스타일을 선호하는 분에게는 정말 추천드립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으로 전혀 튜닝이나 터치없음에도 한채영 싱크가 느껴지는 고양이상의 매력녀였습니다~
2) 키/몸매 : 아담슬림한 스타일로 미끈합니다~ 뭐 살짝 애교 뱃살이 있는 정도인데, 그게 볼룩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슬림한 체형에 비해서 조금 있다는 정도죠~^^
3) 피부 :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팔에 포인트 타투가 하나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순도 100% 자연산으로 컴팩트해서 작고 소담스럽습니다~ 꼭지도 작고 부드러우서 혀끝으로 살살 핧으면 바로 움찔거립니다~^^
5) 봉지상태 : 사실 봉지보고 놀랬습니다~ 딱 다물어져있고, 속살도 하나도 없는 완전 애기 봉지급이였습니다~ 물론 입구부터 속까지 쪼임도 거의 신상급이였습니다~
6) 봉지털 : 왁싱 이후에 살짝 자란 정도 느낌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첫 만남이라 살짝 긴장한 듯, 서로 스타일을 파악하는 듯 하다, 곧바로 느끼면서 몰입하면서 잘 느낍니다~
2) 신음 : 가식없는 리얼 흐느낌 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3) 애액 : 애기 봉지에서 참 깨끗하고 맑은 애액이 많이 나오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마치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처럼 살짝 엉겨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섹스럽기도 했습니다~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최근까지는 별로 출근을 하지 않았다는데, 곧 자주 출근할거 같다니 기회될때 자주 보고 싶어졌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아담슬림 스타일에 리얼 순수 싱싱한 상태라 제가 홀딱 빠져버렸네요~ 게다가 페이까지 착해서 아담슬림녀를 선호하는 분에게는 아주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네요~^^
5. 세부 보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매칭이였습니다~
거이ㅡ 7시가 다 되어서 바로 가능한 매님으로 추천을 받아서 입실을 했는데, 전혀 사전 정보도 없고, 다만 뿔2라고 해서,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들어갔는데....
참나... 이런 사기도... 이런 반전도 없네요~^^
지영이는 얼핏봐도 한채영 느낌이 나는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와꾸에, 몸매도 제가 개인적으로 최애하는 아담하면서도 슬림한 몸매였습니다~
사실 그때까지도 끝까지 마음을 놓지 않았습니다;;
뭔가 이유가 있어서 뿔2일거야 하는 생각이였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철저히 제가 잘못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 정도급을 뿔2로 하셨는지 조금 이해가 안되었지만, 손님입장에서 이렇게 가성비가 좋다면 절대 싫어할 사람은 없을거 같습니다~
여튼, 첫인상부터 여리 여리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너무 설레였는데,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도 잘하고, 대화할때도 제 몸이 차다고 했는데도 오히려 자긴 덥다면서 제 손을 잡아서 자기 허벅지에 올리기도 하고 제게 기대서는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사교성도 좋았습니다~
이야기를 하는 동안 지영이가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곧휴에 신호가 와서 샤워는 어떻게 하냐고 하니, 자긴 먼저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그때 하늘하늘한 원피스 아래서 팬티를 벗고, 원피스도 벗었는데... 역시... 예상했던대로 아주 슬림하면서도 미끈하고 깨끗한 몸매였습니다~
봉털도 왁싱이 되어 있어서 깔끔했는데, 잠시 후 확인해보니 완전 꽉 다물어지고 깨끗한 애기 봉지였습니다~ ㅋㅋ
사실 제가 좀 늦게 입실을 했던터라 급한 마음에 바로 눕히고, 다시금 지영이를 바라보니, 다시 봐도 한채영 싱크가 난다고 하니, 전에 카페에서 알바할때 한번 들어보긴 했다면서 쑥스러워했습니다~^^
일단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꼭지를 살살 핧았습니다~
지영이 슴가는 자연산 컴팩트 사이즈로 살짝 봉긋한 느낌있는 스몰A컵 사이즈였습니다~
그래도 꼭지부터 핧으면서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조금씩 호흡이 거칠어지면서 아주 살살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천천히 제 몸을 같이 만지면서 더욱 몰입을 하면서 잔잔히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피부는 깨끗하고 뽀얀데 살짝 건조했습니다~
허리라인은 잘룩하다기 보다는 살짝 잘룩한 수준이고 애교 뱃살은 좀 있었습니다~
절대 뚱이나 볼룩한 스타일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완전 슬림형에 아주 조금 살이 있는 정도였습니다~
허리라인이 안쪽으로 잘룩하게 들어가지 않고 아주 조금 잘룩하게 들어간 정도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ㅋㅋ
애교 수준인거죠~^^
여튼, 그렇게 타고 내려오다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핧아들어가면서 사타구니를 핧기 시작했습니다~
봉털은 왁싱된 이후에 아주 살짝 웃자란 정도의 느낌으로 털이 느껴졌고 살짝 까칠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와.. 봉지가... 애기 봉지 클라스이였습니다~
봉지입구가 탁 닫혀있고 봉지살만 통통하게 봉긋했습니다~
일단 사타구니를 핧으니, 그것만으로도 움찔거렸고, 양쪽 사타구니를 그렇게 애무를 한 이후에 혀끝으로 봉지를 살짝 가르면서 구멍에서부터 클리로 핧아올렸습니다~
역시~ 혀끝으로 느껴지는 구멍입구도 좁았고, 클리도 작고 깔끔했습니다~
게다가 날개도 완전히 없는 정말 신상 새봉지였습니다~^^
아주 민감하기까지 해서 혀끝으로 살살 핧기만 해도 움찔거렸는데, 천천히 예열차원에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기만 했는데도 이미 허리가 살살 들리기 시작했고, 좀 빨리 클리집중애무를 시작하니, 바로 바들바들거리며 허리가 들썩거렸고, 연신 신음을 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살며시 지영이 한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계속 클리를 핧으니, 지영이가 한 손으로 자기 입을 가린 채 흑흑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지영이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비비기도 하면서 클리를 콤보로 핧으니, 완전히 바들바들거렸고, 애액도 흥건히 흘렀습니다~
다소 허리 바운스가 심해져서 양손으로 골반을 끌어안은채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순간 파닥거렸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후빨을 하려고 하니, 그건 싫다고 해서 다시 클리를 핧으니, 흐악;; 소리를 내면서 허리가 더 크게 바들거렸습니다~
그래서 더욱 집중적으로 보빨을 하니, 하하하하학!!! 소리를 내면서 허리가 들리려하길래, 살며시 누르고 계속하니, 곧 파닥파닥거렸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느낀거 같아서, 역립을 마치고 삽입을 하려고 정자세로 올라오니, 저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와!~ 왜 그렇게 잘하냐며 자기 느꼈다며 칭찬을 해 주더군요~
립서비스 일지라도 너무 고맙더군요~
그래서 콘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역시 입구부터 좁았고 안쪽도 쪼였습니다~
이 아이~ 경험치가 별로 없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움직이니, 그 움직임에 느끼면서 움찔거려서, 지영이를 끌어안고서 목과 귀를 애무하려고 하니, 간지럽다고 해서 어깨와 쇄골을 핧으면서 강하게 박으니, 제게 와락 안겨서는 흐억거리면서 박혔습니다~
지영이 다리도 완전히 벌어져서 깊숙히 박히도록 했는데, 제가 급 신호가 와서 급히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지영이는 뒤태도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다시금 천천히 밀어 넣고 강하게 박다보니, 지영이도 계속 꿈틀거리면서 박혔는데, 제가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 지영이는 아담슬림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가성비녀였습니다~
안지영 언니...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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