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블루스파 ]
지난 주말에 다녀온 블루스파입니다.
총 3명이서 방문했는데, 역시나 주말이라 그런가 손님들이 제법 많더군요
실장님에게 결제하는데 대기가 제법 있다고 안내해주시네요
다른 업소면 몰라도 블루스파는 대기실이나 휴게실이 잘 되어 있기도 하고 ~
사우나시설도 좋은 편이라서 그냥 기다리자고 하고는 다들 결제하고 이동했습니다
샤워하고, 열탕에 앉아서 노가리 까고 있으니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갑니다
몸이 불어 터지기 전에 마무리하고 사우나에서 나와서 휴게실로 가서 앉아서 기다립니다
빈 자리가 있어서 음료수 마시면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어느덧 저희 차례가 오긴 오네요
안내 받아서 각자의 방으로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 마사지 ]
방에서 잠깐 앉아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은 평소보다는 좀 더 젊은 30대 정도의 관리사님으로 보였고
힘이 드셔서 약간 지칠만도 한데 컨디션이 제법 좋아보였습니다
인사하실 때부터 밝고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확실히 마사지도 파워풀 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압을 좀 세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생각은 했었는데, 실제로도...
엄청 빡빡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도 재미있게 하면서 기분좋게 시간 보내다가 전립선으로 마무리까지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끝날 쯔음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려오는데, 어후 너무 나른하고 좋았네요
[ 마무리 - 지아 ]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고 , 지아라는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홀복 위로 보이는 볼륨감이 상당히 좋으신... 언니로...
들어와서 인사하고는 살짝 웃는 모습이 더 이뻐보였습니다
누운 상태로 매니저님이 준비를 마치기를 기다리니 곧 준비를 마치고 올라옵니다
다 벗은 채 제 위로 올라온 매니저님의 알몸은 꽤나 이쁩니다
부드럽게 만져보니 피부결과 탄력도 좋고, 잠시 후 애무해주시는데 애무 실력도 좋습니다
제 몸을 맡겨놓으니 매니저님의 혀가... 제 가슴부터 기둥까지 너무 잘 빨아줍니다
BJ까지 받고나서는 콘 장착하고 합체하는데 매니저님의 반응이 아주 좋았네요
조임도 괜찮았는데 헐떡이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매니저님이 너무 꼴리게 만들어서 금방 싸버렸어요 ㅠㅠ
블루스파도 강추지만, 이번에 본 지아 언니는 더욱더 추천 드립니다 ^^
꼭 보시고 ~ 즐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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