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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를 만난지 어느덧 두달이나 지났네요. 뒤늦게 후기를 씁니다.
클래식은 일산을 대표하는 전통의 업소로, 어느 타임에 누굴 보든 기본 이상은 해 주는 언니들을 보유 한 탄탄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누굴 보지? 할 때가 되면 장고를 거듭하게 되는데요, 두달 전 저의 선택은 승아였습니다.
첫인상
마른 체형에 적당히 큰 키, 토끼같은 눈망울과 다소곳한 입술, 전형적인 요즘 어린 미인형의 처자가 들어오네요.
골반과 허벅지로 이어지는 라인도 매끈하고, 피부톤은 약간 어둡고 슴가는 제가 좋아하는 A+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회사 후배 마누라랑 많이 닮아서... 뭔가 스와핑? 불륜? 하는 느낌 들어서 나름 짜릿했다능...ㅋ
T마인드
보통 요렇게 예쁘장한 왁구를 보유한 어린 언니들은 저 같은 호구틱한 아재들의 뜬금 개그나 취향에 맞지 않게 던지는 대화 주제에
잘 대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승아는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맞이해 주면서도, 본인의 이런 저런 얘기를 톡톡 던지는 스타일이네요.
뭔가 같이 대화하고 있으면 나도 승아 또래가 된 마냥, 신나게 떠들고 맞장구치며 신변잡기를 늘어놓게 되죠.
기본적인 응대력이 나쁘지 않은 친구입니다.
P마인드
요목조목 따져가며 까다로울 것 같은 외모의 승아지만, -클래식의 대부분 언니들이 그러하듯이- 플레이에 들어서면 거리낌이라곤 전혀 없이
화끈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본인이 정해 놓은 선이 확실한 반면, 그 선 안에서는 아재들이 뭘 원하는지 너무 잘 알고, 하고 싶은 만큼 다 하게 해 주는
넓은 아량도 갖추고 있어요... 플레이 집중력도 좋고, 나름 은은한 반응도 갖추고 있어 이곳 저곳 탐색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 처자입니다.
무엇보다도, 슬림한 바디에 피부결이 참 고와요... 얼싸안고만 있어도 저 같은 호구는 그냥 뭐... 살살... 녹아 버립니다. 데헷...
총평
승아는 여러 장점을 갖춘 매니저라고 생각 합니다. 기본 이상은 갖추고 있으니까요.뭐 하나 단점이라고 딱히 꼽을 만한 게 없어요.
문제는 클래식의 다른 언니들도 최소한 동급 혹은 그 이상인지라, 오히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 만큼 업장의 수준도, 언니들의 마인드 레벨도 높은 곳이 클래식이라고 생각 합니다.
무튼 아직 승아를 못 보신 분들이라면, 키 크고 마른 체형에 긴 생머리를 좋아하는 - 두달 지났으니 머리가 바뀌었으려나 -_-;; - 승아를 추천해 드립니다^^
승아 예명에는 좋은 기억이 많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클래식 저평가주 승아죧!
하지만 본인은 조용히 마감되는거에 만족하는 듯 합니닫~!^^
맞습니다. 승아씨도 나름 괜찮다고 현아씨가 추천해 주더라구여.
이담엔 이 언니로 초이스 해야 할까봐여. 근데 실사 되는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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