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쉬는날도길고 딱좋네요
여기저기
찾아보니 역시나.. 다른곳보단 가던곳가야겠쥬~~
바로 전화 문의후 집에서 간단히 씻고 출발합니다
계산을하고 키를받아서 간단히 씻고와서 제데로씻으러 탕으로들어갔습니다~
담배하나 태우며 안내를 기다렸다가 방으로 입장!
관리사분 들어오는데 엄청 마사지잘하실것같은 분위기!
마사지 실력은 끝내주시네요 어디서 이런힘이나오는지
제몸이 파도에 밀려나는듯 근육 결대로 쭉쭉~ 밀면서 풀어주시네요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쓸려나가버립니다~
메인마사지는 모두 종료되어 버리네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아랫도리를 슬슬 마사지 해주십니다~부드럽게 마사지 받다보면 다시 한번
일어나서 덮여진 수건도 텐트를 쳐버리는 아랫도리ㅋㅋㅋ
때마침 들어오는 코코씨
관리사분이 슬~ 퇴장하시고 상의를 훌러덩~ 몸매좋쿠요~ 역시 시작은 상체부터
손으론 곧휴를 쥐어잡고 아래로 슬금슬금 핥듯이 기어내려옵니다
그리고 입으로 한 가득 부드럽게 감싸주고 자연스럽게 리드해주네요
혀로 살살 달래며 템포를 올리고 절정에 다다르게 만들어주네요
BJ스킬이 너무 훌륭하고 마인드도 굉장히 좋습니다ㅎㅎㅎ
스킬이 너무 좋아서 오래 버티진 못하고 발싸..ㅠㅠ
끝은 역시 입으로 다받아주고 마지막은 청룡열차타고 홍콩으로~
아 간만에 제대로 물 빼니 몸이 노곤하네요
제대로 달렷으니 시골에 내려가야되겟네요 바바이~~ 즐달한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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