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보 공유차 글을 씁니다.
각목이구요 각목인데 왠 삐적고른 남자애 두명이 나와서 위화감 전혀 못느꼈네요. 남자놈들이 톡 하는걸로 추정되네요.
조건의 내용은 뭐 왠만하면 다 마춰주는거처럼 말하고 네고도 쉽고 해서 약간 의심스러웠네요. 그래서 차는 안가져가고 택시를타고 갔어요.
밤 8시정도 도로가인데 차도 별로 안다니고 뒤에 골목들 있고 가로등도 별로고 사람도 아예 없는 곳이네요.
보통 도착하면 알리지 않고 먼저 주변을 좀 돌아보고 도착했다 하는편이에요. 한자리에 가만히 있지않고 계속 어딜 가는거처럼돌아다녀요
아무튼 돌고 도착했다하고 만나기로 한곳 해당 건물 도는데 건물에서 두명의 꼬마놈들이 나와요.
첨엔 그냥 지나쳤는데 여자는 아예 안보여서 다시 반대로 도는데 역시나 그 두놈들 빠르게 앞지르고 가는데 "저기요, 조건 하러나오셨죠? 이러길래 뒤돌아보는데 진짜 삐쩍마르고 성장판도 덜 닫힌 두명이 담배 꼬나물고서 시비 거는투로 말하는데 다른거보다 그 모습에 그냥 진짜 빡쳐서, "뭐!!?? 다시말해봐! 학생들같은데 몇실이냐 신분증 줘봐" 이러면서 화나서 질렀더니 "21살인데요, 99년인데요..." 낚시라는거에 쪽팔린것도 있었지만 그냥 그놈들 모습에 빡쳐서 다그치고 뭐라하고 막 그러니까 "죄송하다고사람 찾는데 오해한거 같다고... 죄송합니다" 이러네요. 진심 짜증나서 훈계 아닌 훈계하고 그냥 다른데 가는거 마냥 가버렸죠. 그이후에 톡은 또 어디냐고 안왔냐고 오길래 대충 둘러대고 금방 가요 하다가 켑쳐만 하고 지웠네요.
여기서 몇 선배님글 각목에 대처 한 후기들봐서 각목 직접 만났어도 그닥 쫄진 않았네요.
아무튼 캡쳐본 보시고 참고 해주세요.

이시키들 각목이 아니라 회초리정도 되나보네요 ㅋㅋ
각목이 아니라 여자한테 안내해줄 동업자들이 아니었을까요 ㅋㅋ
그냥 싸다구를 한대씩 처버리지 그러셨나요
메마른 조건시장에.. ㅠㅠ
어쩌라고...어리숙하네요...ㅎㅎㅎㅎ
멸치들이 각목이라니 ....
별 허접한 각목도 다 있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아니라고 하세요
잘 못 본것 같다고
고생하셨네요.....멸치놈들 혼좀 나봐야되는데 말이죠
각목도 어리숙한 멍청한 각목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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