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를 하기위해 일찍 업장에 들렸다.
사람들이 붐비는 시간인지 정신이 하나도없지만
나의 초이스는 진행이 되었다.
안내받아 올라간곳은 여기가 킹덤클럽인가?
와우~ 전에 한번 와봤을땐 이정도 사이즈가 아닌데
누굴 어떻게 골라야할지 모를정도로 와꾸 몸매 둘다 아주 쟁쟁했다.
난 그래도 그중에서도 가장이쁘고 몸매가 좋고 가슴도있는
홍자를 찜했다. 내가 지목하자마자 내손을 이끌고 빨간의자에
나를 앉히더니 클럽서비스가 시작된다. 사까시 스킬.. 정말 끝장난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쁜애가 이런 서비스를 한다는거에 대하여
난 오늘 막 즐달 될거같은 느낌이 들었다.
홍자의 사까시로 자지가 우뚝 서버리니깐 바로 홍자가 보지를 슥슥
비비더니 그대로 방아찍기를 해버린다... 허리를 천천히돌리고
눈빛은 ...요염의 끝판왕.... 나는 안간힘을 다해서 참았다.
내가 참는걸 아는지 홍자가 씨익 웃으면서 "오빠 방으로 가자"
홍자의 손을잡고 방에 왓는데 밝은곳에서 본 홍자는 훨씬 이뻣다.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를 하고나서 서비스를 받는데 ....
미쳤네 서비스까지 완전 잘한다... ㅜㅜ
이런걸보고 신들린 혀스킬이라고 하는건가.. 침대로 황급히 도망와서
난 홍자 위로 올라타 역립을 햇는데 홍자의 반응에 참고참앗던 꼴림이
폭발하여 .. 홍자의 보지를 빨다가 냅다 박아버렸다.
자지러지는 반응인데 .. 보지는 자지가 들어가는순간 꽉 쪼여준다.
보지안에서 자지가 움직이는게 쉽지않지만 금세 적응이되엇다.
홍자역시 기분이 좋은지 신음소리를 내뱉으면서 키스해달라고한다.
키스를 해준후 자세를 바꿨고 바꾼자세에선 난 도저히 참을수가없었다
말도안되는 허리라인을 잡고 시원하게 분출했다.
원샷이 아쉬운순간은 최근들어서 홍자가 처음이였다.
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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