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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앞서 원가권 하사해주신 푸른늑대님께 압도적 감사를^^
와꾸
"두부집효녀? 보급형 사강?"이라고 써놓긴 했는데,
눈 찡긋하며 웃을 때나 눈 감고 신음소리 낼 때, 그 찰나에 사알~~~~~~짝 보이는 정도입니다.
눈대중으로 데뷔초기 모모타니 에리카 20%, 사강 30% 잡을게요
잡티없이 맑은 피부에
나이는 본인피셜 24살로 프로필과 동일한데, 제가 보기엔 21~22로 봐도 무방할 정도
얼굴크기는 주먹 사이즈까지는 아니지만, 확실히 소두과에 속하는 건 맞습니다.
헤어스타일은 약간 길었던 걸로 기억하고 눈은 성형삘이 살짝 있지만 자연스럽고
쌍꺼풀을 약간 크게 잡아서 이국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몸매
프로필 실사대로 로리과라 골반이 조금 아쉽습니다. 더할나위 없는 로리과의 전형이기에 로리 매니아라면 충분히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마르긴 했어도 난민, 거식증과 같은 몰골과는 거리가 멀고 골격 자체가 가는 타입이라 그냥 체구가 작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로리과를 선호하는 이유는 보통 검스, 커스 입혀놓고 봉지부분만 찢어 플레이하는 걸 증기는데,
슬림한 처자들이 쪼임은 적어도 찢어놓은 스타킹 사이로 치골이 도드라져서 보빨하거나, 앞하비할 때 느낌이 좋더라구요.
피부도 강점인데, 매우 깨끗합니다. 피부톤은 방안이 어두워 백옥에 비유하긴 어렵지만 확실히 밝은 편인 건 맞습니다.
슴가는 의느님 손을 거친 것 치고는 이물감이 크진 않았습니다.
인증샷 설득해봤는데, 절!대!불!가!라네요ㅋ
다행히 프로필 실사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플레이/서비스/마인드
문만 열어주고 휙 들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소미는 상냥한 표정으로 미소 머금고 인사부터 해줍니다. 물론 당일 컨디션에 따라 응대 방식이 다르긴 하겠지만, 기본적으론 손님 함부로 대하거나 간보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어요.
전 리드하는 걸 선호하고 프로 보빨러인지라, 츄룹츄룹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편인데요. 소미는 해주는 걸 좋아한다더군요.
자신만의 루틴이 있어서 다음번엔 자기한테 맡겨보래요^^
응까시가 기본옵션입니다. 단, 하드한데, 소프트합니다. “아니! 응까시가 하드가 아니면 뭐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혀 자체도 작고 스치는 정도라서 24살의 혀가 그곳에 닿았다에 의미를 뒀습니다ㅋㅋ
입사가 가능합니다. 싸기 전에 무릎 꿇리고 서서 쌌는데요. 근 2주만의 방출이라 양이 꽤 많았나봐요.
헛구역질하면서 5초정도 머금고 있다가 손 파닥거리면서 싱크대로 달려가서 “우웩~ 으으~ 아앙~”하면서 뱉는 모습을 보니
괜히 머쓱(10%)하면서도 뿌듯(90%)했습니다^^
현재는 키스가 불가합니다. 근데 뽀뽀는 가능ㅋㅋ 응까시, 입사가 되는데, 키스가 안 되는 모순이라니.. (“하드한데, 소프트하다”)
또 체구가 작다보니 이리저리 휘둘리는 걸 힘들어 하는 것 같더라구요. 가급적 소미 페이스에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특이사항
핑크빛 애기봉지를 꼽고 싶습니다. 밝은 피부톤에 슬림한 허벅지를 좌우로 쫙 찢어
습식보빨로 대음순을 흥건히 적셔놓은 채 팔짱끼고 감상할 땐 게이가 아닌 것에 감사했습니다.
좁디 좁은 구멍에 탱글탱글한 대음순과 군더더기 없는 소음순까지..
심지어 왁싱을 했습니다. 셀프왁싱ㅋㅋ
아라 “안 아팠어?”
소미 “ㅋㅋ 그냥 이렇게 이렇게 붙여가지고 찍~ 했어ㅋㅋ”
제가 지난주 방문 했을 땐 파리도 미끄러질 마찰력 제로의 이상적인 애기봉지였는데, 매일 하진 않을테고
지금쯤 살짝 자랐을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론 까끌까끌한 느낌도 좋아합니다^^
재접견
다시만나 애기봉지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추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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